경이적인 규모를 자랑하는 몬스터급 파워 앰프
Playback Designs SPA-8 파워 앰프 정식 발매
DSD의 대부라 불리우는 안드레아 코흐의 플레이백 디자인스가 지난 2019년 뮌헨 하이엔드 쇼에서 공개한 엄청난 규모의 플래그십 파워 앰프 SPA-8이 드디어 정식 발매를 시작했다. 플레이백 디자인스의 국내 수입원인 (주)다미노(대표 이훈구, damino.co.kr)는 SPA-8의 국내 수입을 시작하며 공식 판매를 시작한다.
플레이백 디자인스의 SPA-8 파워 앰프는 순수 개발 기간만 3년, 총 1,500시간 끝에 완성된 몬스터급 파워 앰프이다. 안드레아 코흐의 지휘아래 이루어진 이번 개발 프로젝트는 플레이백 디자인스 제품들의 아날로그 회로 및 전원 회로 설계를 책임져온 버트 게르락(Bert Gerlach)이 설계를 완성한 첫 순수 아날로그 제품이다.
작년 2019 뮌헨오디오쇼에서 드림시스템 MPD-8, MPT-8(미니어처 아님)과 함께 처음 선보인 플레이백 디자인 SPA-8
SPA-8의 가장 큰 특징은 몬스터급 크기이다. 폭 73cm, 깊이 87cm 그리고 높이 34cm에 달하는 거대한 앰프 크기는 보는 순간 압도될 정도의 규모를 자랑한다. 무게 또한 순수 앰프 무게만 137kg에 달하는 울트라급 무게감으로 헤비급 몬스터 파워 앰프의 위용을 뽐낸다.
크고 무거운 이유는 역시 튼실한 전원부와 대형 출력 회로 덕분이다. 앰프의 출력은 8옴 기준 채널당 800W, 4옴 기준 채널당 1,600W, 2옴에서는 채널당 1,600W 출력이 보장되며 최대 피크 150A의 전류 출력이 가능하여 여유 넘치는 출력을 항시 제공한다. 기본 전원 회로에는 채널당 1,800W급 대형 토로이덜 트랜스포머가 1개씩 사용되고 294,000µF의 메인 전원 커패시터 필터 뱅크가 갖춰져 있다. 전압 증폭까지는 Class A, 최종 전류 증폭은 Class AB로 동작한다.
이러한 몬스터급 파워 앰프의 동작을 위해 채널당 20개의 서멀트랙킹 바이폴라 트랜지스터로 엄청난 출력을 안정적으로 이끌어낸다. 여기에는 자체 개발한 바이어스 회로인 ‘바이어스 제네레이터’가 큰 역할을 한다. 동작 상태에 따라 최적의 바이어스를 자동적으로 조정해주는 자체 개발 회로를 통해 앰프의 출력과 안정성을 최고의 상태로 유지한다.
뿐만 아니라 미세 신호의 재생에서도 극한의 해상도 및 음악성을 유지하기 위해, 모든 컨트롤 회로 및 보호 회로는 자체 설계한 마이크로 프로세서 기반의 제어 및 보호 알고리듬에 의해 최적의 동작 상태를 유지하도록 되어 있다. 마이크로 프로세서에 의한 제어 및 보호 기능의 신호들은 옵토커플러를 사용하여 동작하므로, 오디오 회로와 제어 회로 간에는 완벽한 전기적 절연 처리가 이루어져 최고 순도의 아날로그 앰프의 퓨어리티를 유지하고 있다.
앰프의 코스메틱 디자인은 플레이백 디자인스의 하드웨어 설계를 전담하고 있는 닐 페이의 알렉스 라스무센이 담당하여, 대형 몬스터 앰프의 크기를 매우 세련되고 플레이백 디자인스의 일관 디자인 코스메틱을 멋지게 연출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SPA-8은 주문 생산에 의해 공급될 예정이며, 기기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수입원 또는 판매처에 문의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다인오디오가 새로운 한정 생산 기념작으로 패시브 타입의 스탠드마운트 스피커, ‘헤리티지 스페셜(Heritage Special)’을 발매한다.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피부에서 뼛속 까지, 덴마크의 다인오디오 본사에서 100% 수작업으로 제작, 생산되는 특별한 스피커이다. 전 세계의 모든 다인오디오 관계자들에게도 완벽한 비밀로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11월 20일, 공식 프레스 릴리즈를 통해 알려지게 되었다.
다인오디오의 전설적인 북쉘프 스피커들에 대한 오마주
헤리티지 스페셜은 다인오디오의 역사적이며 전설적인 스피커들인 Craft, Contour 1, Special 25 와 같은 기념비적인 모델들을 기념하는 셀프 헌정 모델이다. 외형 디자인은 역사적 북쉘프 스피커들과 흡사한 레트로풍의 다인오디오 스타일로 디자인되었으며, 마감 또한 수작업에 의한 최고급 퀄리티를 보여준다. 디자인과 외모의 분위기와 달리 스피커 내부는 가장 현대적인 다인오디오의 최첨단 스피커 기술들이 투입되어, 기념비적인 에디션의 특별함을 자랑한다.
수작업으로 완성되는 캐비닛
전 세계에 2,500조 한정 판매되는 헤리티지 스페셜은 19mm 두께의 MDF 캐비닛 위에 아메리칸 월넛 원목 마감을 입혔다. 캐비닛의 고강성을 위해 내부에는 특별한 보강 목재 설계다 더해졌으며 캐비닛 내부의 진동과 공진을 최대한 억제하기 위해 역청(비튜멘) 소재를 두껍게 코팅했다. 각 면면에 입혀진 원목 마감의 무늬는 모두 이어져 있는 하나의 나무 무늬가 되도록 마감 처리에 공을 들였고, 좌/우 페어의 무늬 또한 정확히 일치시켜 생산되었다. 캐비닛은 표면은 3차례에 걸친 샌딩과 래커 처리가 반복적으로 더해져 고급스러운 마감 처리의 질감을 경험할 수 있다. 실제로 1대의 캐비닛을 만들기 위해서는 시작부터 완성까지 무려 3일이나 걸린다는 것이 다인오디오의 설명이다. 그 만큼, 헤리티지 스페셜의 마감 처리를 나무의 질감을 고급스럽게 살려냈다.
프리미엄 하이엔드 트위터 기술
트위터 전면의 플레이트는 최고의 평가를 받는 에소타 T330D의 플레이트를 사용했다. 과거 플래그십 컨피던스를 떠올리게 하는 이 트위터 플레이트는 외모만 옛 영광의 추억일 뿐이다. 플레이트 속의 진동판에서 모터 시스템까지 모든 기술은 플래그십 시리즈인 뉴 컨피던스 시리즈에 사용된 ‘에소타 3’가 투입되었다. 최고의 설계, 최고의 기술이 더해진 이번 트위터는 다인오디오의 트위터 설계의 모든 것이 투입된 역작이다. 훨씬 더 커진 후면 챔버를 시작으로, 강력한 에어로다이내믹 네오디뮴 마그넷 시스템, 공진을 제거하는 헥시스(Hexis) 내부 돔 그리고 다인오디오의 차별화된 특징이자 장점인 정밀 특수 코팅에 빛나는 소프트 돔 진동판까지 역대급 트위터가 등장한 것이다.
세계적 설계 기술을 자랑하는 우퍼
헤리티지 스페셜의 미드베이스 드라이버는 억대의 가격으로 놀라움을 자아내던 에비던스 플래티넘(Evidence Platinum)에사 사용된 드라이버를 도입, 엄청난 오버 엔지니어링을 시도했다. 배플의 엣지와 유닛의 특유의 그루브 모양이 겹치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18W75XL의 품번을 지닌 헤리티지 스페셜의 MSP 우퍼는 에비던스 버전의 익스포넨셜 진동판 형태와 구조를 그대로 적용되었지만 오리지널 기술에 새로운 차원의 진화를 추가했다.
글라스파이버로 만든 포머 위에 훨씬 고급스러운 마그넷과 알루미늄 소재를 사용하여 한층 향상된 보이스코일을 구현
새로운 마그넷 시스템은 네오디뮴과 페라이트를 혼용하여 보이스코일 주위의 자기장의 세기를 정밀하게 튜닝하여 2차 하모닉 성분들을 줄임으로써 명료도를 대폭 향상.
뉴 컨피던스와 뉴 컨투어i 시리즈에서 선보인 비대칭 구조의 새로운 노멕스 스파이더를 사용하여 대진폭의 진동판 움직임에도 안정적인 동작이 이루어지도록 운동 능력의 개선.
커스텀 크로스오버
스피커의 두뇌 역할을 하는 크로스오버는 완전 백지 상태에서 전면적으로 새로 설계되었다. 전통적인 다인오디오의 1차 오더 방식의 토폴로지를 사용하고 독일의 문도르프가 제작한 Evo Oil 커패시터를 비롯한 문도르프의 고급 부품들이 투입되었다. 뿐만 아니라 다인오디오에서 직접 수제 제작한 특별 부품들이 투입되었다. 크로스오버는 트위터와 미드베이스에 대해 각각 내부적 임피던스 보정 기능과 시간축 일치화 기술을 적용하여 두 유닛간의 스무드한 대역 전환이 가능한, 풀레인지적 성능을 이끌어냈다.
크로스오버와 드라이버의 연결에는 반 덴 헐의 CS12 12AWG 굵기의 배선재를 사용하고 스웨덴에서 제작된 댐핑 소재가 기판의 안정적 장착을 제공한다. 그리고 스피커 케이블이 연결되는 바인딩 포스트는 WBT의 최고급 부품인 710 Cu mC NextGen 터미널을 사용했다.
나 만의 리미티드 에디션
헤리티지 스페셜 스피커들은 브러시 마감 처리의 알루미늄 플레이트 위에 고유의 페어 넘버가 에칭 처리로 새겨져 있다. 아주 적은 숫자는 아니지만, 아주 많지도 않은 수량인 만큼 모든 번호는 특별한 관리 대상이 된다. 전 세계에 개별 번호로 한정 생산되는 스피커인 만큼, 소유하는 것 만으로도 하나의 전설을 개인의 리스닝 룸에 소장한다는 자부심을 느끼게 만든다.
역사적인 그리고 전설적인 다인오디오 북쉘프 스피커들을 기념하는 헤리티지 스페셜은 단순한 옛 스피커에 대한 추억이 아니다. 과거의 영광을 되돌아보며, 미래를 향한 최고의 사운드 기술들이 투입된 다인오디오의 하이엔드 플래그십의 사운드 퀄리티가 담긴 또 하나의 역사가 될 스피커이다. 에소타 3 트위터와 에비던스 미드베이스가 들려주는 과거와 미래를 잇는 놀라운 사운드의 스피커는 곧 예약 주문을 시작하고 올해 말부터 공식 수입이 시작될 예정이다. 한정판인 만큼 예약 주문을 통해 역사적인 스피커를 보유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시길 권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수입원인 (주)태인기기에 문의하면 일정 및 내용을 안내받을 수 있다.
루악오디오(ruarkaudio)의 국내 공식 수입사 델핀(대표 신승호)이 신제품 ‘R3’ 출시를 기념해 CJ오쇼핑 홈쇼핑 생방송을 진행한다.
루악오디오는 30년 넘는 전통의 기술력이 이룬 뛰어난 음질과 우아한 디자인으로 국내외 음악, 오디오 마니아들의 사랑을 받는 영국의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다. 최근 국내 첫 루악오디오 플래그십 스토어를 론칭해 소비자들과 루악오디오 제품의 접점을 확대하는 등 브랜드에 깊이를 더하고 있으며, 올 10월 R3 국내 출시를 통해 라이프스타일 오디오로 명성을 높이고 있다.
이번 CJ오쇼핑 홈쇼핑에서 특별한 혜택과 함께 선보이는 R3는 컴팩트한 사이즈에서 나온다고 믿기 힘든 자연스럽고 풍부한 사운드와 가격, 성능, 디자인적 장점을 모두 갖춰 루악의 새로운 베스트셀러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
델핀은 앞서 홈쇼핑 생방송에서 수차례 매진을 기록한 루악오디오 제품들처럼 이번에도 매진을 예상하고 있다. 이에 생방송과 비슷한 혜택으로 생방송 전 미리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획전을 마련했다.
CJ몰에서 생방송 당일까지 진행되는 기획전에서는 TV 쇼핑을 통해 루악오디오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최대 50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 최대 25만원 상당의 CJ몰 적립금, 카드 청구 할인 최대 7%, 무이자 할부 최대 36개월의 혜택 등을 전부 제공한다.
기획전과 홈쇼핑 생방송에서는 R3 이외에도 △영국 왕실은 물론 국내외 많은 셀럽이 사랑하는 플래그십 모델 ‘R7 mk3’ △R7의 성능과 디자인을 축약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사랑을 받는 ‘R5’ △와이파이 스피커 ‘R2 mk3’ △무선 스트리밍에 최적화한 ‘MRx’ △스테레오 액티브 스피커 ‘MR1 mk2’ 등 루악오디오의 다양한 라인업을 특별한 혜택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생방송 일정은 12월 중순으로 예정돼 있다.
루악오디오 공식 수입사 델핀은 많은 분이 기다리던 신제품 R3가 출시됐다며 오랜 시간 R3를 기다려온 고객들의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다양하고 특별한 혜택을 준비했으니 홈쇼핑 생방송 및 기획전을 통해 많은 분이 혜택을 누리실 수 있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델핀 개요
델핀은 2013년 8월 설립된 음향 관련 수입 전문 회사로 영국의 라이프 스타일 오디오 ‘루악오디오’, ‘레보’의 한국 디스트리뷰터 계약을 체결해 국내에 공급하고 있다. 또 자회사 델핀-재팬을 설립해 루악오디오, 레보를 일본 시장에 진출시켰다. 델핀은 장인 정신이 담긴 명품 브랜드만을 선별해 합리적인 가격과 차별화한 고객 서비스로 국내 음악 및 오디오 애호가들에게 최고의 만족을 선사하고 있다.
다질, 나그라, 소울루션, 오르페우스, 애너그램 그리고 CH PRECISION까지. 세계적인 울트라 하이엔드 기기들의 설계를 담당해 온 스위스의 하이엔드 오디오 디자인 그룹, ‘엔지니어드(Engineered SA, www.engineered.ch)가 디자인 하우스에서 벗어나 독자적인 오디오 브랜드를 설립하고 제품 발표에 나섰다. 스위스의 새로운 하이파이 브랜드 ‘왓슨 오디오(Wattson Audio)’가 그 주인공이다. 매지코의 국내 수입을 맡고 있는 사운드트레이드(대표 김승희, soundtrade.co.kr)는 왓슨 오디오와 공식 수입 판매 계약을 맺고 11월 16일부터 왓슨 오디오 제품들의 수입 판매를 시작한다.
하이엔드 전문가 집단, ENGINEERED SA
세계적인 디지털 필터 시스템으로 유명한 애너그램 테크놀로지로 시작하여 지난 20년 동안 세계적인 하이엔드들의 설계와 개발을 책임졌던 하이엔드 오디오 전문가 그룹인 엔지니어드는 진공관에서 트랜지스터, 아날로그에서 디지털에 이르는 다양한 오디오 회로 및 소프트웨어 개발로 세계적 명성을 자랑한다. 이미 세계적인 하이엔드들의 다양한 제품 개발을 도맡아왔지만 솔루션 형태로 공급되는 자사의 기술들을 직접 자신들의 사운드로 소비자와 마주할 수는 없었다. 브랜드에 대한 제약을 벗어나 독자적인 기술과 사운드를 직접 소개하기 위해 자체 브랜드 오디오 개발로 탄생된 것이 ‘왓슨 오디오’이다. 이름은 신생업체에 불과하지만 실질적인 기술력과 하이엔드 설계의 역사는 20년에 걸친 중견 하이엔드 전문 업체인 셈이다.
첫 작품은 네트워크 스트리밍 시스템, 에머슨
왓슨 오디오가 내놓은 첫 작품은 엔지니어드의 전매 특허 기술이나 다름없는 디지털 분야에서 네트워크 스트리밍 기기가 선정되었다. 여러 유명 하이엔드 업체들의 네트워크 스트리밍 플레이어에 탑재되어 성능을 입증받은 만큼, 엔지니어드의 스트리밍 회로 설계와 OS를 비롯한 소프트웨어 개발 능력은 세계 최고 수준을 자랑한다. 가장 자신들의 차별화된 기술을 보여주기 위해 첫 제품으로 스트리밍 플레이어를 내놓게 되었다.
왓슨 오디오의 네트워크 스트리밍 플레이어, 에머슨(Emerson)은 이미 여러 업체들이 사용 중인 엔지니어드의 네트워크 스트리밍 모듈을 기반으로 직접 자체 개발한 소프트웨어를 통해 성능을 최적화시켜 최고의 네트워크 스트리밍 플레이어를 완성했다는 것이 제작사의 설명이다. 그러면서도 고가의 하이엔드가 아닌, 대중적인 가격대의 제품으로 새로운 개념인 캐주얼 하이엔드를 표방한 것이 왓슨오디오의 에머슨의 장점이라고 밝혔다.
순수 네트워크 플레이어, DAC를 위한 네트워크 트랜스포트
에머슨은 크게 2가지 모델로 발매된다. 하나는 순수 아날로그 출력을 제공하는 네트워크 플레이어인 ‘에머슨 아날로그’이다. 다른 하나는 네트워크 기능은 없지만 성능이 뛰어난 하이엔드 DAC를 사용 중인 유저들을 위한 네트워크 트랜스포트인 ‘에머슨 디지털’이다. 에머슨 디지털은 동축 출력과 AES/EBU 출력을 통해 네트워크 신호를 디지털 오디오 신호로 출력시켜준다.
에머슨 전용 앱, WATTSON MUSIC
왓슨 오디오는 에머슨을 위해 개발한 전용 앱 ‘Wattson Music을 제공한다. iOS용으로 개발된 왓슨 뮤직은 DLNA/UPnP를 비롯하여 TIDAL, QOBUZ 그리고 인터넷 라디오 TuneIn을 지원한다. (앱스토어 링크)
하이엔드 하이파이 전문 수입 업체인 (주)다미노(대표 이훈구, damino.co.kr)는 프랑스의 회로 설계 전문 엔지니어가 설립한 라즈베리파이 하이파이 전문 업체 ‘알로(Allo.com)’와 공식 디스트리뷰터십 계약을 맺고 11월부터 알로의 전 제품들에 대한 공식 수입 및 판매를 시작한다.
라즈베리 하이파이의 세계 최강 하이엔드, 알로
싱글 보드 컴퓨터(SBC, Single Board Computer)의 대명사, 라즈베리파이는 본래 염가의 교육용 컴퓨터 컨셉으로 발명되었다. 손바닥보다도 작은 초소형 컴퓨터라는 특성 덕분에 교육용을 떠나 가전 및 산업 전 분야에 걸쳐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고 있다. 오디오 업계도 예외는 아니다. 네트워크 스트리밍 시대에 맞춰 라즈베리파이를 오디오 기기로 활용하기 시작한 것이다. 라즈베리파이 기반의 네트워크 스트리밍 오디오는 지난 몇 년 동안 빠르게 성장하며 컴퓨터 오디오의 피시파이(PCFI)처럼 ‘라즈베리 하이파이’라는 새로운 시장을 만들었다.
라즈베리파이를 오디오로 만들어주는 다양한 오디오 옵션 보드들은 네트워크 스트리머, DAC 그리고 앰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종류로 늘어났다. 저렴한 가격과 뛰어난 성능으로 수요가 늘어나며 여러 업체들이 라즈베리파이용 오디오 보드들을 내놓기 시작했다. 초기에는 단순 기능성 제품들이 대다수였지만 시장의 확장에 따라 하이엔드 오디오적인 설계의 고급스런 고가의 제품들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그러한 라즈베리파이 오디오 시장의 정점을 찍은 것이 바로 새로 수입되는 ‘알로(Allo)’이다.
알로 minoboss
알로는 프랑스의 회로 엔지니어들과 프로그래머가 설계하고, 중국이 아닌 인도에 생산 거점을 두는 방식으로 라즈베리파이에 걸맞은 저렴한 가격으로 고급스러운 오디오 보드를 내놓았다. 염가의 DAC나 디지털 출력 사양의 타 제품들과 달리, 알로의 라즈베리파이용 하이엔드급 옵션 보드들은 리클럭킹, 지터 제거, 전기적 차폐의 갈바닉 아이솔레이션 그리고 고급 DAC 회로 설계 등의 하이엔드 오디오적인 회로 설계로 라즈베리파이 오디오의 퀄리티를 기능성의 수준을 넘어 고음질 오디오 기기로 진화시켰다.
VOLT+ D (DOUBLE) 2X60W 클래스D 앰프
기존의 라즈베리파이용 오디오 옵션 보드들보다는 최소 2배 이상의 고가 제품들이지만, 사운드 퀄리티는 웬만한 하이파이 오디오를 능가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주로 네트워크 스트리밍을 위한 네트워크 트랜스포트, 네트워크 플레이어, 네트워크 DAC 및 USB DAC 등을 주력으로 하고 있으며 올인원 시스템을 위한 디지털 앰프까지 스피커를 제외한 하이파이 풀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 단계로 올라섰다.
알로의 제품들의 기능 및 판매에 대해서는 수입원인 (주)다미노와 판매원인 사운드코어에 문의하면 상세한 내용을 안내 받을 수 있다.
탄노이는 94년간 스피커를 제조하고 있는 가장 오래된 스피커 브랜드로서 소리를 왜곡 없이 사실적으로 구현하는데 집중하며 전세계 오디오파일의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에디토리는 2020년 2월 JBL 4312 주요 시리즈로 선보인 ‘CONTINUUM 4312’ 전시에 이어 두 번째 특별 기획전 ‘STAY IN TANNOY’을 개최합니다.
국내 최초, 최대 규모 탄노이 브랜드 전시
탄노이는 94년간 스피커를 제조하고 있는 가장 오래된 스피커 브랜드로서 소리를 왜곡 없이 사실적으로 구현하는데 집중하며 전세계 오디오파일의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에디토리는 2020년 2월 JBL 4312 주요 시리즈로 선보인 ‘CONTINUUM 4312’ 전시에 이어 두 번째 특별 기획전 ‘STAY IN TANNOY’을 개최합니다.
스위스의 하이엔드 대표 브랜드인 씨에이치 프리시전(CH Precision)이 한국 지사를 통한 국내 수입 배급 업무를 종료하고, 새로운 디스트리뷰터를 통해 한국 시장 영업을 새롭게 재편했다. 에소테릭, 티악, 제네바 등의 하이엔드 및 멀티미디어 음향 기기 전문 수입 업체인 (주)극동음향은 스위스의 씨에이치 프리시전과 공식수입 계약을 맺고 2020년 9월 1일부터 공식 수입 업무를 개시했다.
40년 역사의 하이파이 유통 전문 업체 극동음향, CH Precision 공식수입 업체 선정
새롭게 스위스의 하이엔드 브랜드 CH Precision 제품 수입 및 유통을 책임지는 극동음향은 40년 역사를 자랑하는 오디오 전문 수입 업체로 에소테릭와 티악을 위주로 한 하이파이 일렉트로닉스와 제네바, 티볼리 등 고급 멀티미디어 오디오 수입, 유통을 맡아왔다. 이번 CH Precision 한국 공식수입원 선정으로 기존 하이파이와 멀티미디어에 럭셔리한 하이엔드 오디오 유통 부문을 추가하게 되었다.
올해로 11년이 되는 씨에이치 프리시전은 지난 10년을 기념하는 10주년 애니버서리 모델로 L10 프리앰프와 M10 파워 앰프를 올 여름 공식 발매를 개시했으며 극동음향을 통해 국내 공식 판매를 올 가을부터 시작하기로 했다. 극동음향은 씨에이치 프리시전의 10주년 애니버서리 모델의 국내 첫 공식 발매를 시작으로, 스위스 신진 하이엔드의 가치를 새롭게 국내에 알림과 동시에 기존의 스테디셀러인 1 시리즈 제품들의 판매와 서비스를 보다 체계적이며 안정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11년 역사의 스위스 하이엔드, CH PRECISION
지난 2009년 창업하여 올해로 11년이 되는 씨에이치 프리시전은 골드문트, 애너그램 그리고 오르페우스 등 스위스의 하이엔드 오디오 설계를 전문적으로 담당했던 플로리언 코시와 티에리 힙이 공동 설립한 하이엔드 전문 오디오 업체이다. 지난 11년 동안 디지털 소스 기기부터 대형 파워 앰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오디오 일렉트로닉스를 내놓으며 하이엔드 오디오 업계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고 있다.
지난 10년을 기념하는 10주년 애니버서리 모델 L10 프리앰프와 M10 파워 앰프
보다 자세한 사항은 (주)극동음향에 문의하면 대리점 및 판매 제품들에 대하여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국내에는 아직 정식 발매된 음반이 없지만, 일본에서는 MQA CD가 상당히 선전을 하고 있다. SACD나 DVD 또는 블루레이가 아닌 평범한 CD라는 매체로 SACD 보다 더 높은 384kHz/24bit 같은 고해상도 음원 재생이 가능하다는 장점과 하드웨어적 교체없이 기존 CD 드라이브로 어렵지 않게 CD 플레이어를 MQA CD 플레이어로 쓸 수 있다는 호환성이 있기 때문이다. 럭스만은 이에 대응하여 발 빠르게 새로운 CD 플레이어인 D-03X를 내놓았다. D-03X는 MQA CD 재생을 지원하는 순수 CD 플레이어이다. 제품 전면에는 DSD 로고가 붙어있기에 간혹 SACD 플레이어 아니냐고 묻는 분도 있지만 SACD는 재생되지 않는 순수 CD 플레이어이다. DSD 로고의 의미는 외부 디지털 입력을 통해 DSD 음원을 재생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LUXMAN D-03X 이 제품의 핵심은 MQA 디코딩을 지원하는 MQA CD플레이어 겸 MQA DAC이 이 제품의 정확한 가치로 보면 되겠다.
MQA를 지원하는 CD플레이어, LUXMAN D-03X
일본의 타 업체도 MQA 재생이 가능한 CD 플레이어를 내놓기 시작했지만, 럭스만은 타사와 달리 영국의 MQA에 직접 컨택하여 몇 가지 기능적 개선을 시도했다. 본래 MQA 디코딩 기능을 탑재하려면 MQA에서 제공하는 디코딩 소프트웨어를 장착하거나 MQA 디코딩 기능이 내장된 DAC 칩을 써야만 한다. 하지만, 럭스만은 자사의 CD 재생 소프트웨어를 유지하되, MQA 디코딩이 되도록 MQA 소프트웨어에 몇 가지 필터 기능을 조정할 수 있도록 DSP 소프트웨어 개선 협상에 나섰다. 결국 MQA 본사 설득에 성공하여 퓨어 MQA 풀 디코딩 기능 외에도 럭스만 자체 설계의 디지털 필터를 설정에 맞춰 바꿔 선택할 수 있도록 MQA 외에 플러스 알파가 더해진 소프트웨어를 D-03X에 탑재했다. 이는 MQA CD가 아닌 일반 CD 재생시에도 MQA 사양에 준하는 디지털 필터와 업샘플링 처리를 더하여 CD의 고음질 재생도 가능하게 해준다.
벌크-펫 USB 지원
특별한 점은 MQA 뿐만이 아니다. D-03X는 순수 CD 플레이어지만, 광, 동축 그리고 USB 디지털 입력을 장착하여 DAC로 사용할 수 있다. USB는 PCM 384kHz/32bit까지, DSD 11.2MHz(DSD256)까지 재생 가능하며 광, 동축은 192kHz/24bit까지 재생한다. USB의 경우, 일반적인 USB Audio 2.0 방식 외에 벌크-펫(Bulk-Pet)이라는 새로운 전송 방식을 제공한다. 기존에 고음질이라던 비동기식 USB Audio는 지정된 타이밍, 지정된 데이터 용량으로 스트리밍식 전송을 하는데 이 때문에 주기적인 전기적 노이즈가 발생된다. 이와 달리 벌크-펫은 컴퓨터에서 USB메모리로 파일 복사하듯, 벌크 모드로 데이터를 한꺼번에 전송한다. 따라서 주기적인 전기 노이즈 발생이 사라지고, 컴퓨터나 DAC의 USB 전송/재생 처리에 대한 부하가 줄어들어 음질적인 장점이 생긴다. 물론 비트 퍼펙트한 데이터 전송은 기본이다.
아날로그, 디지털 전원 분리, 듀얼 모노 풀 밸런스드 설계
이런 다양한 첨단 기술들이 담겨있는 D-03X지만 외형은 전통적인, 레트로풍에 가까운 CD 플레이어 디자인이라서 다소 올드하게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이처럼 첨단 디지털 프로세싱과 소프트웨어를 탑재하고, 하드웨어도 고음질 전용 트랜스포머와 디지털, 아날로그의 전원부 분리 설계, TI의 1795 DAC 칩을 채널당 1개씩 듀얼 모노 구조의 풀 밸런스드 설계, 오디오 전용 아날로그 부품의 사용등 다양한 하이엔드적 트위킹이 더해져 있다. 섀시도 전면 패널을 비롯하여 8mm 패널 베이스도 알루미늄을 사용했으며, 내부 구조도 박스 프레임 설계로 트랜스포트와 오디오 회로 그리고 전원부를 분리했다.
LUXMAN D-03X 사운드 테스트
사운드는 럭스만다운 장점이 흘러넘친다. 새로 탑재한 MQA 와 자체 디지털 필터 시스템은 고역의 엣지를 강조하기 보다는 유려한 색감에 자연스럽고 내추럴한 톤 컬러로 매우 악기색이 풍부하고 진하고 선명한 중역의 보컬 사운드를 들려준다. 대편성 교향악을 들으면 무대의 좌우 폭도 넓고 심도도 꽤 깊은 편이다. 디테일과 해상력을 강조하느라 밝거나 건조한 톤으로 변질되는 법이 전혀 없어서, 바이올린이나 피아노 같은 악기들의 목질감이 아주 인상적이다. CD 재생음은 이 가격대에서는 딱히 경쟁자를 찾기 쉽지 않을 정도다.
다음으로 외부 디지털 입력을 사용하여 고음질 음원들을 재생해보았다. MQA 인코딩 파일들은 마스터링의 데이터레이트 그대로 풀 디코딩 재생이 이루어졌으며 DSD256 음원들도 문제없이 재생된다. 사운드는 높은 해상도의 음원에 걸맞은 디테일하며 진한 사운드를 들려주는데, 귀를 자극하는 거친 입자나 지나친 밝기 없이 매우 자연스러운 사운드로 아날로그적 감흥을 더해준다. 게다가 몇 년 전만해도 이 정도 사운드를 얻으려면 몇 배 비싼 고가의 디지털 소스 기기를 사용해야 했음을 감안하면 가격 대비 성능까지 대단하다.
마치며
그냥 CD 플레이어로 D-03X를 지켜보면 왜 요즘 시절에 철지난 CD 플레이어를 들고 나왔을까하는 의구심이 들지만, MQA 풀 디코더와 벌크-펫 USB 모드까지 기능과 개발 스토리를 보면 왜 럭스만이 이 플레이어를 내놨는지 깨닫게 된다. 그리고 사운드를 경험하고 나면 놀라운 가성비와 기능을 자랑하는 디지털 소스 기기를 내놓은 럭스만의 탁월한 기술력에 박수를 보내게 된다.
하이테크 벤처에서 럭셔리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로 세계적인 성공을 거둔 프랑스의 드비알레가 하이엔드 앰프에 네트워크 스트리머까지 탑재한 신제품 엑스퍼트 프로(EXPERT PRO) 시리즈의 국내 공식 판매를 시작한다. 드비알레의 공식 수입원인 오드는 지난 1년 동안 라이프스타일의 대명사가 된 ‘팬텀(Phantom)’ 스피커 시리즈의 성공적인 국내 론칭 및 세일즈에 이어, 본격적인 하이엔드 하이파이 앰프인 엑스퍼트 프로의 발매를 기념하여 첫 공식 데뷔전이 되는 시연회를 개최한다.
3세대로 진화한 드비알레 앰프의 최신작, EXPERT PRO
드비알레의 첨단 기술력의 결정판인 엑스퍼트 앰프는 드비알레 기술의 출발점이자 모든 오디오 기술의 핵심이 되는 ‘아날로그 디지털 하이브리드(ADH, Analog Digital Hybrid)’를 회로 기술의 모체가 되는 제품으로 이번에 국내에 발매되는 최신 모델인 엑스퍼트 프로는 ADH 기술을 담은 기술 플랫폼의 3세대 버전이다. 한층 향상된 앰프의 성능과 세계 최고를 자랑하는 S/N비와 댐핑 팩터는 하이엔드 앰프의 기술의 끝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앰프 기술의 결정판이다.
네트워크 스트리밍의 세계로, CORE INFINITY
특히 이번에 새로 발매되는 엑스퍼트 프로 시리즈에는 차세대 네트워크 스트리밍 회로인 ‘코어 인피니티(Core Infinity)’와 최신 버전의 드비알레 OS가 탑재된 ‘V13’ 펌웨어 탑재로 ROON 을 비롯하여 DLNA, TIDAL, QOBUZ, SPOTIFY 그리고 AirPlay에 이르는 최신예 네트워크 스트리밍 기능들을 완벽하게 지원하는 럭셔리 하이엔드 앰프이자 첨단 네트워크 스트리머로 비약적인 진화를 이루어냈다.
이 외에도 드비알레의 전매 특허인 스피커 액티브 매칭(SAM), 레코드 액티브 매칭(RAM) 같은 기술들도 한층 세련되게 업데이트되어 현존하는 최고 올인원 앰프이자 럭셔리 하이엔드 앰프로서 드비알레만의 기능과 성능을 자랑한다.
EXPERT PRO 140 + EXPERT 210 PRO DUAL
한 달 간 진행되는 이번 드비알레 엑스퍼트 프로 론칭 기념 시연회의 1회차 주인공은 EXPERT 140 PRO 스테레오 앰프와 EXPERT 210 PRO DUAL 모노블럭 앰프이다. 2세대 버전인 EXPRET 120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140 PRO는 한층 진화된 ADH 회로 기술로 20W의 출력 증강과 코어 인피니티의 강력한 네트워크 스트리밍 기능이 장착되었다. 뿐만 아니라, 스테레오 모델만 존재했던 EXPERT 120과 달리 새 플랫폼의 하드웨어로 설계된 EXPER 140 PRO는 브릿지 동작에 의한 모노럴 앰프 동작이 가능해지며 2대를 사용하면 듀얼 모노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게 진화했다. 신제품 EXPERT 210 PRO DUAL이 그 주인공으로 채널당 출력이 210W로 증가되며 한층 강력하면서도 세련된 하이엔드 사운드를 즐길 수 있게 해준다.
이번 엑스퍼트 프로 첫 론칭 시연회에는 스위스의 하이엔드 스텐하임의 ‘알루민 3(Alumin 3)’를 메인 스피커로 사용하여 고품위의 하이엔드 사운드를 즐길 수 있게 될 예정이다.
본 시연회에 참석하실 분들은 아래 내용에 맞춰 시연회 참석을 신청하시면 된다. 단,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시연회 인원은 ‘10명’으로 제한되어 진행될 예정이며, 시연회 참석 후 커뮤니티나 블로그, SNS 등에 참가 후기를 작성해주는 분들께는 소정의 특별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영국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 루악오디오의 공식수입사 델핀(대표 신승호)이 루악오디오(ruarkaudio)의 플래그십 스토어 론칭을 기념하며 CJ오쇼핑을 통해 홈쇼핑 생방송과 미리 주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홈쇼핑은 6월 24일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월드타워점 명품관에 론칭한 루악오디오의 플래그십 스토어를 기념하며 준비됐다. 루악오디오는 하이파이(Hi-Fi) 스피커 제조를 시작으로 지금의 라이프스타일 오디오에 이르기까지 35년 동안 꾸준히 사랑 받아오고 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오디오’ 그리고 ‘라이프스타일 오디오의 대명사’로 칭송받으며 프리미엄 리빙 편집샵 콘란샵과 백화점 뿐 아니라 화제의 드라마, 영화 속에서도 종종 만나볼 수 있다.
앞선 방송에서 전체 매진을 기록했던 만큼 이번 4차 생방송에서 또한 매진이 예상된다. 품절을 우려하는 고객들을 위해 온라인몰인 CJ몰을 통해 생방송과 비슷한 혜택으로 미리 주문할 수 있는 기획전 또한 준비됐다.
생방송 일자까지 CJ몰과 TV쇼핑을 통해 루악오디오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신세계 백화점 상품권 최대 50만원, CJ몰 적립금 최대 25만원 지급, 카드 청구 할인 최대 7%, 무이자 할부 최대 36개월 혜택이 전부 제공된다.
이번 홈쇼핑 생방송과 미리 주문 이벤트에서는 국내외 셀럽들이 선택한 최상위 모델 R7 mk3, 플래그십 모델 R7을 축약해 디자인과 기능적 면모를 전부 갖춘 R5, CDP 기능을 겸비한 스테디셀러 R4 mk3, 와이파이 스피커 R2 mk3, 레스토랑, 카페 스피커로 최적화된 무선 스피커 MRx, 글로벌 매거진의 극찬을 받는 스테레오 액티브 스피커 MR1 mk2, 블루투스 스피커 겸 라디오 R1 mk3 전 라인업을 모두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생방송 일자는 7월 초·중순으로 예정 되어있다.
루악오디오 마케팅 담당자는 “그동안 받은 사랑의 결실로 에비뉴엘 명품관에 브랜드 플래그십 스토어를 론칭하게 됐다”며 “코로나19 여파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난 요즘, 언택트 시대에 발맞춰 이례적인 혜택을 준비했으니 즐거운 홈캉스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델핀 개요
델핀은 2013년 8월 설립된 음향 관련 수입 전문 회사로 영국의 라이프 스타일 오디오 루악오디오, 레보와 세계 유일의 청력 맞춤형 헤드폰 브랜드 누라의 한국 디스트리뷰터 계약을 체결해 국내에 공급하고 있다. 또한 자회사 델핀-재팬을 설립해 루악오디오, 레보, 누라를 일본 시장에 진출시켰다. 델핀은 장인 정신이 담긴 명품 브랜드만을 선별해 합리적인 가격과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로 국내 음악 및 오디오 애호가들에게 최고의 만족을 선사하고 있다.
QRT는 1997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설립된 뒤, 주로 의료 영상 기기 및 각종 의료 기기들에 전자장 개선 기술을 적용하며 그 성능을 입증받았다. 이들의 기술이 알려지며 하이엔드 오디오 기기 업체들에게 기술이 적용되기 시작했는데, 가장 빠르게 이들의 기술을 받아들인 업체가 노도스트였다. 노도스트는 그 효과를 알아차리고 바로 QRT를 자회사로 인수하고, QRT 관련 제품군을 노도스트의 제품군이나 서브 브랜드로 흡수 통합시켰다.
전기 흐름을 일정하게 동기화시키는 싱크로나이저(Synchronizer), QPOINT
QPOINT의 정확한 기기 품목 명칭은 레조넌스 싱크로나이저(Resonance Syncronizer)로, 우리말로 옮기자면 공진점을 동기화/일체화시킨다는 의미이다. 쉽게 말해서, 저항이나 콘덴서, 코일 등이 지닌 고유한 전기 흐름의 특정 패턴이 있고, 트랜지스터나 디지털 부품 같은 회로들이 갖는 전기 흐름의 패턴이 있을 때, 외부에서 강제로 전체 회로상의 부품들이 똑같은 전기 흐름의 패턴을 갖도록 만들어준다는 것이다.
전기가 흐르는 회로 부품들에 특정 전자기장을 투사하여, 회로 위의 부품들에 전기 흐름이 균일하고 일정한 타이밍에 맞춰 흐르도록 전기 흐름이 QPOINT가 지정한 패턴에 맞추게 하는 것이다. 회로 기판 상의 부품에 흐르는 모든 전기 신호 경로를 도로라고 가정할 때, QPOINT를 켜주면 도로 전체에 파란색 신호등이 켜짐으로써 전자들이 단번에 전원 입력에서 신호 출력 단자까지 회로 내부를 내달리게 해주는 것이다. 신호 경로에 흐르는 전기에는 모두 프리패스가 부여되어 전기의 흐름이 원활하게 빠르게 그리고 일정하게 흐르게 되는 것이다. 사용법은 간단하다. 오디오 기기나 비디오에 QPOINT를 놓아두어, 25cm 이내 거리에 기기 회로 기판이 QPOINT가 방사하는 전자기장 속에 있도록 해주면 된다.
일반적인 전원 관련 제품들은 기기에 공급되는 전기의 순도를 높여주는 것이었다면, QPOINT는 기기 내의 회로에서 소비되는 전기의 흐름을 개선시켜 기기 자체가 갖고 있는 성능, 기기의 잠재력을 모두 뽑아내 오디오 비디오적인 성능을 극대화시켜주는 일종의 성능 개선 촉매제 같은 역할을 해준다. 그 효과는 훨씬 더 깨끗하고 선명하며 또렷한 음의 개선이다. 색은 진해지고, 음의 콘트라스트가 높아지며 저음과 같은 중저역 에너지들은 한층 더 탄력과 유려함이 더해진 사운드로 변모한다. 이미 훌륭했던 기기들에 숨어있던 잠재력을 되찾아준 것이다. 지금까지 몰랐던 숨겨져 있던 새로운 사운드의 세계를 열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