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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플뮤직, 돌비애트모스 지원 공간 음향 적용 및  무손실 음원 지원 발표

    애플뮤직, 돌비애트모스 지원 공간 음향 적용 및 무손실 음원 지원 발표

    2021년 6월, Apple Music의 차세대 사운드가 추가 비용 없이 구독자들을 찾아온다

    Apple은 오늘 Apple Music이 Dolby Atmos를 지원하는 공간 음향을 더한 업계 최고 수준의 품질을 자랑하는 사운드로 구독자들을 찾아올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공간 음향은 아티스트들이 진정한 입체 음향과 선명도로 실감 나는 오디오 경험을 팬들에게 선사할 기회를 제공한다. Apple Music 구독자들은 아티스트들이 스튜디오에서 만들어낸 음원 그대로인 무손실 음원으로 약 7천5백만 곡을 감상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이 두 가지 새로운 기능은 다음 달부터 Apple Music 구독자들에게 추가 비용 없이 제공된다.

    Apple의 Apple Music 및 Beats 담당 부사장인 올리버 슈셔(Oliver Schusser)는 “Apple Music이 사운드 품질에 있어 그 어느 때보다 큰 발전을 이루고 있다”며, “Dolby Atmos로 노래를 듣는 건 마치 마법과도 같다. 모든 방향에서 음악이 들리고 놀라운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다. 이제 우리는 제이 발빈(J Balvin), 구스타보 두다멜(Gustavo Dudamel), 아리아나 그란데(Ariana Grande), 마룬5(Maroon 5), 케이시 머스그레이브스(Kacey Musgraves), 위켄드(The Weeknd) 등, 사용자들이 좋아하는 수많은 아티스트들의 음악을 진정 혁신적이고 몰입감 넘치는 환경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구독자들은 무손실 오디오를 통해 가장 뛰어난 품질의 사운드로 음악을 감상할 수 있게 된다. 우리가 알고 있던 Apple Music이 완전히 새로운 변화를 앞두고 있다.”라고 말했다.

    Dolby Atmos를 지원하는 공간 음향

    Apple은 Apple Music에 Dolby Atmos를 지원하는 공간 음향을 추가한다. Dolby Atmos는 아티스트들이 음악을 믹싱해 사운드가 모든 방향과 위쪽에서 들릴 수 있도록 해주는 혁신적인 몰입형 오디오 환경이다. Apple Music은 모든 AirPods과 H1 또는 W1 칩을 갖춘 Beats 헤드폰, 최신 버전의 iPhone, iPad, Mac 내장 스피커로 음악 감상 시 자동으로 Dolby Atmos 트랙을 재생하게 된다. Apple Music은 지속적으로 새로운 Dolby Atmos 트랙을 추가하면서 사용자들이 취향에 맞는 음악을 발견할 수 있도록 특별한 Dolby Atmos 플레이리스트를 엄선할 예정이다. 또한, Dolby Atmos가 지원되는 앨범들은 손쉽게 찾을 수 있도록 세부 정보 페이지에 배지가 표시된다.

    공간 음향이 출시되면 구독자들은 세계 최고 아티스트들의 음악은 물론, 힙합, 컨트리, 라틴, 팝, 클래식을 비롯한 모든 장르의 음악 수천 곡을 공간 음향을 이용해 감상할 수 있다. 공간 음향을 위해 특별히 만들어진 곡들을 선보이기 시작하는 아티스트가 늘어 감에 따라, Apple Music은 신보와 인기 카탈로그의 곡들을 추가하기 위해 다양한 아티스트 및 레이블과 협력하고 있다. Apple Music과 Dolby는 뮤지션, 프로듀서, 믹싱 엔지니어들이 손쉽게 Dolby Atmos 음원을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주요 시장에서 Dolby를 지원하는 스튜디오의 수를 두 배 늘리는 이니셔티브,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이니셔티브, 인디 아티스트들에게 재원을 공급하는 이니셔티브 등이 진행된다. 

    Dolby Laboratory 소장 겸 CEO인 케빈 예먼(Kevin Yeaman)은 “오늘은 Dolby Atmos가 Apple Music에 도입되는 날로서, Dolby Atmos는 아티스트가 음악을 제작하고 팬들이 음악을 감상하는 방법을 완전히 바꿔놓을 새로운 음악 경험을 제공한다”라며, “모든 뮤지션들과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Dolby Atmos를 널리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Apple Music과 협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무손실 오디오

    Apple Music은 또한 약 7천5백만 곡에 달하는 음악 카탈로그를 무손실 오디오로 제공할 예정이다. Apple은 ALAC(Apple Lossless Audio Codec)를 이용해 원본 오디오 파일을 고스란히 보존한다. 이는 Apple Music 구독자들이 아티스트가 스튜디오에서 만들어낸 것과 완전히 동일한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무손실 오디오 감상을 위해서는 최신 버전 Apple Music의 설정>음악>오디오 품질에서 무손실 오디오를 활성화하면 된다. 셀룰러, Wi-Fi, 다운로드된 음원 등 다양한 연결 상태에 따라 서로 다른 해상도를 설정할 수도 있다. Apple Musc의 무손실 등급은 16비트/44.1kHz 대역폭의 CD 음질에서 시작해 24비트/48kHz까지 지원되며 Apple 기기에서 기본 재생 가능하다. 진정한 음악팬을 위해 Apple Music은 무려 24비트/192kHz의 고해상도 무손실 오디오도 제공한다.

  • 캠브리지오디오, 올인원시스템 EVO 시리즈 발표

    캠브리지오디오, 올인원시스템 EVO 시리즈 발표

    하이파이와 라이프스타일을 한 번에 해결하는 캠브리지 오디오의 EVO 시리즈

    영국의 하이파이 전문 업체, 캠브리지 오디오가 올인원 오디오 시스템인 에보 시리즈(Evo series)를 발표했다.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에 스마트한 기능을 자랑하는 스트리밍 그리고 훌륭한 하이파이 사운드까지, 오디오의 모든 것을 컴팩트한 섀시 하나에 담아냈다.

    새로운 에보 시리즈는 50년을 이어온 캠브리지 역사의 한 면을 장식한다. 지난 반세기 동안 쌓아온 하이파이 업계의 전문적인 기술과 경험을 녹여 넣은 에보 150과 에보 75는 소스 기기에서 앰프까지 모든 것이 담긴 올인원 시스템으로 스피커만 연결해주면 훌륭한 최첨단 스트리밍 하이파이를 완성시켜 준다.

    에보 시리즈는 캠브리지가 최초로 내놓았던 1968년작인 P40 앰프에서 디자인적인 영감을 가져왔다. 블랙 아노다이징 처리의 메탈릭 섀시에 월넛 원목 소재의 측면 나무 패널을 더한 디자인은 한 눈에 봐도 특별하고 세련된 이미지로 눈길을 사로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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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캠브리지오디오 Cambridge Audio EVO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나무 소재와 더불어 옵션을 선택할 수 있는 ‘리치라이트(Richlite)’라는 마감은 재활용 종이를 기반으로 페놀 수지를 더한 복합 컴포짓 소재로 환경 친화적인 감각도 고려했다. 기기 전면은 기기 조작을 지원하는 듀얼 콘센트릭의 로터리 방식 컨트롤과 재생 음악의 앨범 자켓과 내용을 보여주는 대형 6.5인치 LCD 디스플레이가 설계되어 있다.

    캠브리지오디오 Cambridge Audio EVO

    에보의 내부를 보면 작은 크기와 달리 상당한 파워를 뿜어내는 Class D 앰프가 자리잡고 있다. 캠브리지 오디오에서는 가히 ‘혁명적’이라 표현한 하이펙스의 NCore 앰프가 내장되어 뛰어난 명료도와 해상력 그리고 음악적인 톤을 자랑하는 사운드로 음악을 생생하게 그려낸다. 제품명의 숫자는 곧 앰프의 출력을 의미하는데, Evo 150은 채널당 150W의 출력을, Evo 75는 채널당 75W의 출력을 제공한다. 두 앰프 공히 ESS Sabre DAC를 사용하여 아날로그 사운드를 재생하는데 매우 정밀하고 디테일하며 완전한 다이내믹스를 소화해낸다.

    캠브리지오디오 Cambridge Audio EVO

    또한 최신예 현대적 올인원 앰프답게 각종 스트리밍 서비스와 다양한 포맷의 디지털 음원들의 재생 기능도 모두 담겨있다. 스트리밍 재생에서는 Roon Ready를 기본으로 제공하여 다양한 스트리밍 및 음원 재생을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Tidal을 사용할 경우, Tidal Connect 를 사용하여 MQA 마스터 음원까지도 완벽히 재생해준다. 구글의 크롬캐스트 기능이 내장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애플의 AirPlay 도 지원하여 각종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의 음악 재생도 모두 가능하다. 이 외에도 블루투스 오디오를 aptX-HD 코덱을 통해 제공한다. 기본 제공 앱인 스트림 매직을 통해 Tidal, Qobuz, Spotifiy Connect 기능 및 인터넷 라디오도 지원한다. 전용 앱인 스트림매직은 스트리밍 서비스 외에도 에보 시리즈를 제어하는 리모컨 기능을 지원하여 볼륨 조정, 입력 선택, 각종 소스의 재생등이 가능하다.

    에보 시리즈는 아날로그에서 디지털 및 네트워크까지 다양한 연결을 위해, 광, 동축, RCA , 3.5mm 헤드폰 단자 및 TV 연결용 HDMI ARC 단자를 제공한다. 특히 에보 150은 아날로그 애호가를 위해 MM 포노 입력을 제공하여 턴테이블 사용도 가능하며 USB Audio 입력과 XLR의 밸런스드 아날로그 입력도 잊지 않고 있다. 스피커 단자는 A/B 2개 페어를 제공하여 두 쌍의 스피커를 연결할 수 있다.

    에보 시리즈만으로 완벽한 올인원 시스템으로 구축할 수 있도록 캠브리지 오디오는 에보 시리즈에 전용 스피커도 함께 발매한다. Evo S 스피커가 그 주인공으로 함께 연결하면 즉시 올인원 하이파이 시스템이 완성된다. CD 음반을 꽤 갖고 있는 사용자라면 시리즈 전용 CD 플레이이어인 Evo CD 트랜스포트를 추가하면 CD 재생 기능까지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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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악오디오, R1 시리즈 4세대 제품 ‘R1 mk4’ 출시

    루악오디오, R1 시리즈 4세대 제품 ‘R1 mk4’ 출시

    영국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 루악오디오(Ruarkaudio)가 R1 시리즈의 네 번째 세대를 선보인다.

    ​루악오디오 한국 공식 수입사인 주식회사 델핀(대표 신승호)은 새로운 디자인과 획기적 퍼포먼스를 앞세운 신제품 R1 mk4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루악오디오 Ruark Audio 로고

    루악오디오는 루악의 35년 기술력을 집약한 뛰어난 음질과 북유럽 느낌의 세련되고 우아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특히 하이엔드 리빙 시장에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오디오”라는 평을 받으며 국내 고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R1 시리즈의 네 번째 세대인 R1mk4는 새롭게 옷을 갈아입은 디자인과 고품질 스피커로 소비자들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루악오디오 상위 모델인 R3와 R5에 탑재된 NS+ 드라이버를 AB급 아날로그 리니어 앰프로 구동해 음질을 크게 끌어올렸고, 3D 사운드 기능을 더해 어느 공간에서도 다채롭고 풍부한 사운드를 만끽할 수 있다.

    이전 시리즈엔 없는 USB-C 단자를 추가해 충전과 재생이 동시에 가능하다. USB 재생은 MP3·AAC·WMA는 물론 CD 음질을 뛰어넘는 24bit 96㎑의 고음질 FLAC과 WAV 파일을 지원한다.

    루악오디오 (Ruark Audio) R1 MK4

    또 고성능 블루투스 리시버(V4.2)가 내장돼 PC 및 모바일에서 연결·재생이 간편하며 DAB·DAB+와 FM 청취를 기기 하나로 모두 이용할 수 있다. 현재 시각과 듀얼 알람, 방송국 정보도 OLED 디스플레이로 선명하게 보여준다.

    델핀 루악오디오 담당자는 “국내 시장에 루악오디오의 올인원 오디오 시스템 R1의 네 번째 시리즈를 처음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며 “R1 mk4는 기존 R1보다 더 나은 성능으로 풍부한 사운드를 제공한다. 새 디자인은 실내 어느 곳과도 조화를 이룰 수 있어 모두가 만족하는 블루투스 라디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델핀 개요

    델핀은 2013년 8월 설립된 음향 관련 수입 전문 회사다. 현재 영국 라이프 스타일 오디오 루악오디오, 레보 등과 한국 디스트리뷰터 계약을 맺고 국내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자회사 델핀-재팬을 설립해 루악오디오, 레보 등을 일본 시장에 진출시켰다. 델핀은 장인 정신이 담긴 명품 브랜드만을 선별해 합리적 가격과 차별화한 고객 서비스로 국내 음악 및 오디오 애호가들에게 최고의 만족을 선사한다.

    제품 문의 및 전시매장

    사운드코어 (루악오디오 공식대리점)
    02-549-0717 / 네이버톡톡 문의

    루악오디오 관련 컨텐츠

  • 사운드솔루션, ‘판테온: 아트, 폼, 사운드’ 전시 개최

    사운드솔루션, ‘판테온: 아트, 폼, 사운드’ 전시 개최

    (주)사운드솔루션(대표 이홍)은 오는 6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성수동 TMH Coffee에서 프리미엄 오디오 스피커 브랜드 ‘판테온 오디오’의 국내 론칭 전시를 개최한다.

    호주의 디자인 음향기기 회사 판테온 오디오(Pantheone Audio)는 LVMH, Cartier, Yves Saint Laurent 및 Givenchy 등 세계적인 브랜드에 몸담았던 앤 클레어 보토스(Anne-Claire Bottos)를 포함 유능한 디자이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와 하이파이 사운드를 위한 FOCAL 출신 엔지니어들로 구성됐다.

    판테온 오디오의 첫 출시 모델 판테온 원(Pantheone I)은 이탈리아 로마의 판테온 오큘러스에서 영감을 받아 대칭으로 디자인한 기하학적 라인과 커브가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수제작으로 제작된 레진 마감 캐비닛으로 접합 부분 없이 미려하게 다듬어져 강성을 부여하고 더 선명한 사운드를 재생할 수 있다.

    완전히 다른 것을 창조하려는 욕구에서 탄생한 판테온은 4년의 기간 동안 개발 되었으며 완벽한 사운드로 공간을 채울 수 있는 동시에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룬다.

    내부의 강력한 서브우퍼 2개 와 4개의 미드레인지 그리고 4개의 트위터 구성의 대칭의 구조로 360도 스테레오 사운드를 모든 공간에 채울 수 있다.

    또한 판테온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기본적인 컨트롤과 함께 TIDAL, Spotify등 무선 스트리밍 서비스를 고음질로 즐길 수 있으며 멀티룸 플레이, 슬립모드 등 다양한 기능을 간단하게 구연할 수 있다.

    한편 판테온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 2020의 수상작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번 ‘판테온: 아트, 폼, 사운드’ 전시는 판테온 오디오를 직접 들을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판테온은 아주 특별한 예술작품이며 어느 공간에서나 최고 하이라이트를 만든다” 라며 “조각과 같은 아름다운 디자인으로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 스포티파이 한국 서비스 개시

    스포티파이 한국 서비스 개시

    글로벌 스트리밍 서비스 스포티파이가 지난 2월 1일 한국 서비스를 공식런칭했다.

    스포티파이는 전세계 6천만곡에 달하는 음원을 서비스하는 세계 최대 음원플랫폼이었지만 그동안 한국에선 서비스가 되지 않아 일부 유저들이 VPN등을 이용해 해외계정을 만들어 사용하는 정도에 그쳤으나, 이번 공식런칭으로 인해 손쉽게 스포티파이의 모든 음원을 즐기는 것이 가능해졌다.

    요금제는 월 부가세 포함 12,000원, 듀오(2명계정)의 경우 18,000원 두 가지로 서비스 되며 신규가입 후 3개월간의 무료체험기간을 제공한다.

    다만 아직 해결해야 할 부분 역시 남아 있다. 국내 음원 점유율이 40%에 육박하는 최대 메이저 업체 카카오M/멜론과의 계약은 아직까지 이루어지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일례로 본지에서 예전부터 사용하던 스포티파이 미국계정으로 로그인하면 카카오M 소유의 아이유의 음원들을 플레이할 수 있으나 어제 생성해본 한국계정으로 로그인하면 아이유의 곡을 들을 수 없는 상태다.

    이를 해결하지 못하면 사실상 국내에선 반쪽짜리 서비스가 될 우려가 남아있으며, 국내 아티스트와 곡명이 영어로 나오는 등의 문제 역시 해결해야 될 부분으로 보인다.

    오디오파일의 입장에선 타이달이나 코버즈 같은 flac급 고음질 서비스를 하지 않는 것도 아쉬운 대목이다.

    스포티파이의 장점으로는 이미 많은 국내외 스트리밍업체들이 벤치마킹하여 익숙해보이기까지한 세련되고 깔끔한 블랙테마의 UI와 디자인, 무수히 많은 해외음원과 플레이리스트, 우수한 연결성을 가진 스포티파이 커넥트 외부기기 재생 등이 있다.

    또한 타스트리밍서비스와는 달리 현재 사용중인 디바이스 외 타기기로 접속시에도 기존기기 접속을 강제로 끊고 현재 재생 및 대기리스트가 기기별로 따로 노는 방식이 아니라, 재생기기 선택창이 뜨고 나머지는 그대로 유지되어 음악감상의 흐름을 끊지 않는다는 장점도 가지고 있다.

    (지난 기사 ‘하이파이용으로는 쓸만한가?‘ 참조)

    스포티파이 관련 기사

  • 캠브리지 오디오 DacMagic 200M 출시

    캠브리지 오디오 DacMagic 200M 출시

    다용도 기능의 DAC 이자 헤드폰 앰프, 다양한 포맷의 음원 재생 능력을 지닌 소스 기기를 찾고 있다면, 캠브리지 오디오의 신작이 딱 입 맛에 맞는 제품일 것이다. 영국의 하이파이 업체인 캠브리지 오디오는 최고의 히트작이었던 DacMagic의 새로운 플래그십 모델로 신제품 DacMagic 200M을 발표했다.

    바로 전작인 DacMagic Plus의 후속이 되는 DacMagic 200M은 캠브리지 오디오 제품들 중 최초로 MQA 디코딩 기술을 내장한 제품이다. 즉, Tidal Master 음원에서부터 각종 MQA 파일들을 완벽하게 재생할 수 있는 디코딩 DAC 인 셈이다. 여기에 새 DAC는 PCM은 768kHz/32bit, DSD는 DSD512까지 재생하는 탁월한 능력을 자랑한다.

    캠브리지 오디오 제품 답게 입력도 충분하다. 2개의 동축 입력(24bit/192kHz)과 2개의 광 입력( 24bit/96kHz)을 제공하여 CD 플레이어나 플레이스테이션 같은 게임기 그리고 각종 IPTV 셋톱 박스의 오디오로 사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USB Audio 입력을 제공하여 컴퓨터 및 각종 USB Audio 지원 기기를 통해 PCM은 768kHz/32bit, DSD는 DSD512 신호를 입력 받을 수 있다. 출력은 XLR 및 RCA를 모두 제공한다.

    최신예 DAC 답게 무선 기능도 잊지 않았다. 블루투스 코덱을 내장하여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 aptX 고음질 스트리밍 재생도 가능하다.

    핵심이 되는 DAC 회로에는 ESS의 Sabre DAC 칩을 채널당 1개씩 사용하는 듀얼 모노 구조의 DAC 회로 설계가 이루어졌다. 디지털 필터 기능은 3가지 모드를 제공하여 Fast, Slow, Short Delay로 각각 다른 응답 특성의 디지털 필터를 제공하여 자신에게 맞는 음향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재생되는 소스의 샘플링 주파수와 디지털 필터는 전면 LED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내장된 헤드폰 앰프는 Class AB 앰프를 사용하고, 이전 모델에 비해 출력 임피던스를 낮추어 훨씬 높은 파워과 낮은 디스토션 스펙을 갖추고 있다. 전면의 헤드폰 단자는 6.3mm 단자를 사용하고 있다.

    오는 2월부터 공식 발매가 이루어지며 예상 가격은 영국 파운드 기준 £449 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수입원인 사운드 솔루션에 문의하면 상세한 내용을 안내받으실 수 있다.

    수입원 : 사운드 솔루션 (홈페이지 : www.sscom.com)

  • 지프에서 즐기는 매킨토시 사운드

    지프에서 즐기는 매킨토시 사운드

    지프에서 즐기는 매킨토시 사운드

    미국의 대표 하이파이 오디오 브랜드인 매킨토시가 지프(JEEP)의 그랜드 체로키(Grand Cherokee) 카오디오 발표했다.

    지프의 2021년 그랜드 체로키에 첫 선을 보이는 매킨토시의 카오디오는 MX950 매킨토시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으로 오버랜드와 서밋 모델들에서 선택 가능하며 서밋 리저브 패키지에는 표준 옵션으로 제공된다. MX950이 타사 카오디오들과 가장 큰 차별화를 보여주는 점은 역시 푸른 불빛의 블루 미터기이다. 매킨토시 특유의 파란 불빛을 자랑하는 VU 미터기가 차의 데시보드 중앙에 자리 잡으며 남다른 카오디오와 매킨토시의 매력을 발산한다.

    매킨토시의 카오디오가 등장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이미 90년대에 알파인의 소속 브랜드로 한 동안 카오디오를 생산한 전력을 갖고 있다. 하지만, 새로 발매되는 카오디오 시스템은 이번 MX950이 유일한 제품이다. 새로 시작하는 카오디오를 위해 지프와 매킨토시는 4년에 걸친 공동 개발 작업을 진행해왔다고 밝혔다.

    MX950은 이름이 의미하듯이 총 950W의 출력을 자랑하는 앰프를 기본으로 동작한다. 최적의 음향을 위해 차량 내부 12군데 위치에 19개의 스피커를 배치하고, 17채널의 앰프로 총 950W의 출력을 쏟아낸다. LD/HP 스피커 설계로 디스토션을 줄이고 대음량 재생시에도 안정된 명료도를 유지하는 매킨토시 파워 가드가 설계되어 있다. 디자인도 매킨토시답다. 각종 컨트롤을 담당하는 노브는 매킨토시 전통의 리브가 새겨진 노브가 사용되었으며 백라이트도 매킨토시의 시그니처 블루 라이트가 적용되어 있다.

    매킨토시 시스템이 장착된 그랜드 체로키는 올해 2분기부터 공급될 예정이다.

  • 루악 MR1 mk2, 왓하이파이  베스트 데스크탑 스피커 선정

    루악 MR1 mk2, 왓하이파이 베스트 데스크탑 스피커 선정

    세계적 명성을 자랑하는 영국의 왓하이파이(WHAT HI-FI?)가 해마다 내놓는 바잉 가이드(Buying Guide) 2021에서 최고의 데스크탑 컴퓨터 스피커로 루악 오디오(Ruark Audio)의 MR1 mk2를 선정했다.

    가격 대비 성능과 객관적 성능을 모두 고려하여 최고의 제품을 선정하는 바잉 가이드는 가정용 컴퓨터와 홈 오피스 환경에서 최고의 사운드를 들려줄 수 있는 책상 위의 스피커로 루악의 MR1 mk2를 선택한 것이다. 웹서핑, 유튜브, 스포티파이 그리고 화상 회의의 대명사가 된 Zoom 등을 사용하는 환경에서 루악의 MR1 mk2가 가장 이상적인 스피커로 알맞다는 내용이다.

    데스크탑 컴퓨터 환경 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오디오로서 블루투스 기능까지 제공하여 별도의 케이블 연결 없이도 오디오를 대체할 수 있는 일체형 오디오 기기로서의 성능도 감안하여 음질적 평가가 이루어진 결과이다.

    왓하이파이가 선정한 루악 MR1 mk2의 장점으로는 ‘놀라울 정도로 음악적인 사운드’, ‘절묘 한 다이내믹스’ 그리고 ‘스타일리시하며 컴팩트한 디자인’을 꼽았다. 단점으로는 ‘USB 입력의 부재’가 지적되었다.

    루악 MR1 mk2는 발매 이래로 매년 왓하이파이가 선정하는 어워드를 수 차례 수상한 바 있으며 올해도 그 지위를 놓치지 않고 변함없이 최고의 데스크탑 스피커로 선정된 것이다. 단점으로 지적된 USB Audio 입력은 없지만 블루투스, 디지털 광 입력, 아날로그 3.5mm 입력 등으로 다양한 기기 연결을 지원하며, 디지털 입력의 경우 24bit/192kHz 사양으로 고해상도 스트리밍 및 음원 재생이 가능하다. 오리지널 MR1 보다 훨씬 진일보한 음질과 디자인으로 MR1 mk2의 인기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이 외에도 고가의 모델로는 다인오디오의 XEO 10과 KEF의 LSX 등이 가격대별 데스크탑 컴퓨터 스피커로 선정되었다.


    수입원 : (주)델핀
    제품문의 : 02-549-0717 / 네이버톡톡

  • JBL, 모던 레트로 스타일 SA 750 앰프 발표

    JBL, 모던 레트로 스타일 SA 750 앰프 발표

    스트리밍과 Class G 앰프 회로로 부활한 JBL의 인티 앰프, SA750

    1960년대부터 70년대 사이에 발매가 되었던 JBL 인티 앰프가 현대적으로 재해석되었다.

    하만 인터내셔널은 창립 75주년을 기념하여 온라인으로 펼쳐지는 CES2021 이벤트에서 무선 헤드폰, 돌비 애트모스 사운드 등의 JBL 브랜드 제품들과 함께 하이파이 시장에서도 큰 관심을 끄는 새로운 앰프와 스피커를 내놓았다.

    지난 2년 간 레트로 스타일의 부활로 큰 성공을 거둔 L100 Classic의 리미티드 특별판이 등장하며 이와 짝을 이루는 인티 앰프로 JBL SA750 Class G 앰프를 함께 발매한다. SA750은 60-70년대 동안 JBL이 발매했던 SA600과 SA660의 디자인을 기리는 레트로풍 디자인으로 L100과 함께 JBL 역사의 영광 시절을 기념하는 모델이다.

    레트로풍의 디자인 속에는 현대적인 기술들이 다수 포진되어 있다. 스트리밍 시대에 걸맞게 UPnP 재생을 비롯하여 크롬캐스트와 에어플레이2 가 기본 제공된다. 뿐만 아니라 ROON Ready도 제공하여 Roon 전용 스트리밍 플레이어로도 사용이 가능하며 MQA 디코딩을 갖추어 Tidal MASTER 같은 고해상도 음원 재생도 가능하다.

    입력으로는 2개의 디지털 광과 디지털 동축 그리고 6개의 아날로그 RCA 입력 외에 턴테이블을 위한 MC/MM 포노 입력와 3.5mm 입력도 제공한다. 파워 앰프는 Class D와 유사하게 높은 효율을 자랑하는 Class G 앰프로 채널당 120W의 출력을 갖추고 있다. 이 외에도 Dirac Live 룸 캘리브레이션 기능도 기본 제공되며 프리앰프 기능과 헤드폰 출력도 갖추어 모든 미디어의 재생에 완벽히 대응한다.

    눈썰미가 좋은 오디오파일이라면 지난해 발매된 아캄(ARCAM)의 인티 앰프, SA30의 페이스리프트에 가깝다는 것을 금방 알 수 있을 것이다. 가격도 SA30과 동일한 $3000이며 오는 5월 발매 예정이다.

  • 스포티파이, 내년 상반기 한국 서비스 공식 발표

    스포티파이, 내년 상반기 한국 서비스 공식 발표

    글로벌 스트리밍 서비스 ‘스포티파이’가 내년 상반기 내에 한국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그동안 한국 서비스를 위한 여러가지 물밑작업과 관련된 소식이 들려오긴 했으나 서비스 공식 발표를 한 것은 처음이다.

    그동안 애플뮤직과 마찬가지로 국내 음악 권리 단체들과의 협상에 난항을 겪어왔으나,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조건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의 음악 시장은 세계 6위 규모로 가파르게 성장중이며, 2014년 이후 2000%라는 폭발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전세계 이용자들의 KPOP 청취수요와 글로벌서비스를 위한 음원 확보, 넷플릭스의 성공적인 한국 안착 등의 여러 청신호가 공식 런칭을 가속화 한 것으로 보인다.

    *스포티파이는 2006년 스웨덴의 작은 임대아파트에서 탄생한 스타트업으로, 2000년대 초반 전세계적으로 음원 불법다운로드가 성행했을 당시 시작된 스트리밍 서비스이다. 광고를 듣는 대신 무료로 음악을 듣는 ‘합법적 무료’라는 슬로건으로 인기를 얻으며 성장하였고, 미국 진출 당시엔 애플의 견제와 ‘무료 음원제공’에 거부감을 가진 음반사와 아티스트들의 격렬한 반대를 겪기도 하였으나 현재 전세계 3억 2천만명의 사용자와 보유음원 6천만곡에 달하는 세계 최대 스트리밍 서비스가 되었다.


    하이파이용으로도 쓸 만한가?

    오디오파일의 관점에서 스포티파이의 장점은 역시 음원수가 가장 많다는 점이다. 만약 공식런칭 후 한국의 음원까지 제대로 확보된다면 음원수에 대해선 아마도 최고의 서비스가 될 듯 하다.

    모바일, PC 전용 어플리케이션의 디자인, UI 퀄리티가 뛰어나며, 이용자가 많은 만큼 플레이리스트 또한 무수히 많다. 또한 플레이했던 곡들을 기반으로 한 추천곡 큐레이션 역시 똑똑한 편이다. (속된 말로 잘 말아준다)

    또 한 가지는 내장된  ‘스포티파이 커넥트’ 기능을 통한 외부기기 재생 기능이다. 여러 음원 재생 프로토콜 중에서도 가장 쾌적한 안정성과 조작성, 반응속도를 보이며, 지원하는 네트워크기기도 다양한 편이다. 5만원짜리 라즈베리파이 하나면 USB출력의 스포티파이 커넥트 기기를 만들 수도 있다. 특이한 점으로는 한 번 연결했던 네트워크 기기는 다른 장소에 있어도 연결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놀래키기 용도 외에 별로 쓸 데는 없는듯 하다)

    가장 큰 단점이라면 320k급 음질까지 밖에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한때 flac음원 서비스에 대한 소문이 돌았으나 현재까지는 확정된 바가 없다.

  • 사운드코어 강남, ATC 브랜드 위크 개최

    사운드코어 강남, ATC 브랜드 위크 개최

    하이파이 전문 매장, 사운드코어가 강남으로 새롭게 확장 이전을 마치고 개장 기념 이벤트로 ATC 브랜드 위크를 개최한다. ATC의 수입원인 (주)다미노가 후원하고 사운드코어가 기획, 진행하는 ATC 브랜드 위크는 다양한 ATC 스피커들을 여러 기기들과의 매칭을 통해 직접 경험해보는, ATC 사운드의 개성을 느낄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ATC 로고
    ATC 스피커

    세계적인 명성의 프로페셔널 모니터이자 하이엔드 스피커인 ATC는 1974년 빌리 우드맨에 의해 설립된 스피커 드라이버 및 모니터 스피커 전문 업체이다. 오디오 역사상 그리고 현존 하는 스피커 드라이버 중 가장 뛰어난 미드레인지로 불리우는 SM75-150S를 비롯하여 자체 개발 우퍼와 트위터로 직접 모든 스피커를 자체 공장에서 제작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ATC 사운드코어

    제품 라인업은 프로페셔널 시리즈와 컨슈머 하이파이 시리즈로 나뉘어 있으며, 이번 브랜드 위크에서는 컨슈머 하이파이 시리즈가 전시, 시연될 예정이다. 하이엔드 모델로 클래식 시리즈의 플래그십인 SCM300PSLT와 ATC의 레퍼런스인 SCM100PSL을 럭셔리 하이파이 스피커로 만든 스페셜 에디션 SCM100SE이 시연될 예정이다. 일반 하이파이 모델로는 SCM7/11/19와 액티브 스피커인 SCM19A 및 SCM40A(예정)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ATC 사운드코어

    특히 이번 ATC 브랜드 위크에서는 스피커 뿐만 아니라, ATC의 CA2/P1 프리/파워 앰프, CDA2 CD 프리앰프, SIA2-100 인티 앰프 등과 같은 다양한 ATC의 앰프 및 플레이어들도 함께 시연에 사용되어 순수한 ATC 브랜드의 사운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이 외에도 그 동안 CH Precision, LUXMAN, EAR을 비롯한 다양한 앰프와 소스 기기의 조합을 통해 ATC 사운드의 새로운 방향성도 함께 찾아볼 수 있게 될 것이다.

    사운드코어의 ATC 브랜드 위크는 12월 2주 동안 진행될 예정이며 행사에 방문, 청음하실 분들은 사운드코어에 직접 문의하시면 자세한 내용을 안내받을 수 있다.

    문의 : 사운드코어 강남 02-549-0717 / 톡문의

  • 루악오디오, 19일 CJ TV홈쇼핑서 R3 출시 기념 생방송 진행

    루악오디오, 19일 CJ TV홈쇼핑서 R3 출시 기념 생방송 진행

    델핀(대표 신승호)이 루악오디오(ruarkaudio) 신제품 R3 출시를 기념해 12월 19일 새벽 1시 CJ오쇼핑에서 홈쇼핑 생방송을 진행한다.

    국내외 오디오 마니아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루악오디오는 영국 30년이 넘는 전통의 오디오 브랜드로 뛰어난 음질과 우아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올 10월에는 신제품 R3를 국내 출시함으로써 성능, 디자인, 가격을 모두 갖춘 새로운 베스트셀러 모델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번 신제품 R3 출시를 기념한 홈쇼핑 방송은 12월 18일에서 19일로 넘어가는 새벽 1시 CJ오쇼핑 TV홈쇼핑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루악오디오 R7 MK3

    CJ TV홈쇼핑 생방송을 통해 루악오디오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신세계 상품권 최대 50만원을 증정하며 △ARS 1만원 할인 △일시불 할인 최대 25만원 또는 △무이자 할부 최대 36개월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지금까지 진행했던 홈쇼핑 생방송 모두 전량 완판될 만큼 매회 뜨거운 호응을 얻은 가운데, 현재 온라인몰인 CJmall에서 사전 판매되고 있는 기획전에서도 생방송과 비슷한 혜택이 제공되어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루악오디오

    이번 홈쇼핑 생방송에서는 △영국 왕실을 비롯 국내외 많은 셀럽들에게 칭송받는 최상위 모델 R7 mk3 △디자인과 기능적 면모를 모두 갖춘 R5 △루악오디오의 새로운 베스트셀러 모델로 주목받고 있는 R3 △와이파이 스피커 R2 mk3 △스테레오 액티브 스피커 MR1 mk2 △멀티룸 시스템이 가능한 블루투스 스피커 MRx 등 루악의 다양한 라인업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루악오디오 공식 수입사 델핀은 신제품 R3 출시와 동시에 많은 고객과 뜻 깊은 인연을 맺게 됐다며 홈쇼핑 생방송을 통해 역대 최대 혜택과 함께 루악의 아름다움을 더 많은 이들에게 선사하고 싶다고 밝혔다.

    델핀 개요

    델핀은 2013년 8월 설립된 음향 관련 수입 전문 회사로 영국의 라이프 스타일 오디오 ‘루악오디오’, ‘레보’의 한국 디스트리뷰터 계약을 체결해 국내에 공급하고 있다. 또 자회사 델핀-재팬을 설립해 루악오디오, 레보를 일본 시장에 진출시켰다. 델핀은 장인 정신이 담긴 명품 브랜드만을 선별해 합리적인 가격과 차별화한 고객 서비스로 국내 음악 및 오디오 애호가들에게 최고의 만족을 선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