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마, 카스타 디바 벨리니의 가장 위대한 오페라로 손꼽히는 ‘노르마’는 드루이드의 여제사장 노르와 갈리아에 파견된 로마 총독 폴리오네의 사랑을 다룬 작품으로…
새로 등장하는 윔 앰프는 ‘이 가격에?’, ‘이 크기에?’ 하는 놀라움에 대한 탄성을 터뜨리게 만드는 올라운드 올인원 스트리머 앰프이다. 지금까지 오디오…
TV의 발전이 누락시킨 멀티채널 음향의 퇴보는 결국 또 다른 기술의 진화를 통해 S95TR 같은 괴물을 탄생시켰다.
NOVA PE (Power Edition) 네임오디오의 우주로부터 네임오디오의 유니티 시리즈, 예를 들어 아톰과 스타 그리고 노바라는 이름을 들었을 때 나의 머릿속엔…
이제는 평범함을 넘어서 레드 오션으로 변해버린 네트워크 스트리머 업계에 판을 뒤집는 새로운 선수가 등장했다. 에버솔로는 하이파이와 네트워크 오디오 시장에서는 신생…
Nait 50, 레전드 앰프의 부활 흔히 역대 레전드 앰프를 꼽게 되면 거의 빼놓지 않고 들어가는 제품이 있다. 예를 들어 매킨토시…
‘22년 경력 신입’ 페럼 오디오가 예견된 바와 같이 DAC를 출시했습니다. 제품명부터 외관, 그리고 설계까지 뭐 하나 평범한 게 없는데요, 과연…
반 세기에 가까운 역사를 자랑하는 국내 굴지의 전관방송설비 기업, 가락전자에서 최초로 일반 소비자용 스피커를 선보였습니다. 청음 테스트를 위해 음악을 틀자…
마크레빈슨 ML-50 1977년에 발사된 우주선 보이저 1호, 2호에는 지구와 인간의 정보를 담은 골든 레코드(Golden Record)가 실렸다. 혹시라도 마주칠 외계 문명에…
한 시대를 호령했던 알텍이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온 한 베테랑 스피커 엔지니어에 의해 재림했다. “이제와서 알텍이라니, 굳이?”라는 질문에 과연 명쾌한 해답을…
프랑스를 대표하던 카바세가 긴 암흑기를 지나 2014년부터 신제품들을 출시하기 시작했다. 카바세는 어떤 소리로 한 나라를 대표했는지, 그 소리는 오늘날에도 우리를…
500번대로 과거의 영광을 되찾은 마크 레빈슨의 최초 트리클다운 라인업 5000번대. 과연 브랜드 인지도를 향상시킬 호수인지, 아니면 가치를 하락시킬 악수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