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이 프리미엄 기술 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휴대용 LV 나노그램 스피커를 공개했다.
LV의 호라이즌 스피커를 기반으로 제작된 이 새로운 전자 음향 트랜스듀서는 휴대성과 여행 친화적인 특성에 맞게 훨씬 더 컴팩트한 크기로 출시되었다. 가로 13.5cm의 이 스피커는 알루미늄으로 제작되어 무게가 520g에 불과하며, 가죽 고리가 내장되어 있어 스피커를 가방 끈이나 손잡이에 부착할 수 있다.
호라이즌이 LV 투피 백의 실루엣을 충실히 재현했다면, 나노그램 스피커는 다이아몬드 모양에 더 가까운 회전하는 탑 모양의 형태를 띈다. 메종의 시그니처 코드를 연상시키는 디보싱 디테일과 모노그램 플라워가 새겨져 있으며, 스피커의 타공 그릴에는 루이비통의 로고가 새겨져 있다.
실버, 코퍼, 그리고 퍼렐 윌리엄의 SS24 컬렉션을 연상시키는 한정판 ‘다모플라주’ 에디션 등 세 가지 버전으로 출시된다. 가격은 2,230달러로, 루이 비통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CXN100은 ESS ES9028Q2M SABRE32 DAC칩을 탑재해 최대 32비트 768kHz, DSD 512 신호 입력을 처리할 수 있다.
DAC 이후 아날로그 스테이지에도 상당한 변화가 있었는데, 새롭고 효율적인 커패시터와 연산 증폭기를 사용하여 신호 대 잡음비를 높이고 왜곡을 줄였다고 한다.
4세대 스트림매직
캠브리지의 Evo 150 및 Evo 75 올인원 플레이어에 탑재된 4세대 StreamMagic 모듈을 통합하여 다양한 스트리밍 옵션을 제공한다. Roon Ready, Spotify Connect, TIDAL Connect, Qobuz 및 Deezer를 지원하며, MPEG-DASH 지원으로 고해상도 인터넷 라디오 역시 지원하며 크롬캐스트, 에어플레이 2, 블루투스를 통해 무선으로 재생할 수 있다.
아날로그 출력은 밸런스드 XLR과 언밸런스드 RCA를 모두 지원하며, 집 안의 모든 기기에서 음악을 공유할 수 있도록 Google Home, Apple AirPlay 및 Roon 멀티룸 시스템과 호환된다.
전면 디스플레이는 4.76인치의 대형 고해상도 컬러 스크린이 장착되어 있어 앨범 아트워크 및 다양한 정보를 볼 수 있다.
영국의 네임 오디오 (Naim Audio)는 Uniti 시리즈의 신제품 Nova PE(Power Edition)를 출시했다. 8옴 기준 80W 출력의 기존 Nova 보다 거의 2배에 달하는 150W의 출력을 제공하며, 클래스AB증폭에서 클래스D로 변경되었다.
네임오디오는 Mu-so 제품군과 Naim for Bentley 차량용 앰프에 클래스D앰프를 적용한 사례가 있지만 주요라인업 중 하나인 Uniti 시리즈에 클래스D를 채택했다는 점은 주목할 만 하다. 네임은 이 올인원 앰프 한대로 대형기 같은 까다로운 스피커와도 충분히 매칭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Uniti Nova PE는 전작과 마찬가지로 5인치 LCD디스플레이와 네임의 상징적인 볼륨다이얼, Zigbee 리모컨을 제공한다. 또한 크롬캐스트, Roon Ready, 에어플레이2, 타이달 커넥트, 스포티파이 커넥트, 블루투스 apt-x HD, DLNA/UPNP 등 다양한 네트워크 스트리밍을 지원한다.
제품의 크기는 가로 43.2cm, 높이 11.6cm, 깊이 26.5cm로 외형은 전작과 거의 동일하나 높이가 2cm 가랑 높아졌고, 무게는 2kg가량이 늘어난 15.1kg이다.
제품은 2월 중 출시 예정이며 해외 출시가격은 £8,600/$10,000/€10,000 이다.
클래식 음악에 특화한 별도 앱인 Apple Music Classical이 한국에 출시됐다. 오늘부터 Apple Music 구독자들은 추가 비용 없이 기존의 구독권으로 Apple Music Classical 앱을 다운로드하고 즐길 수 있다.
Apple Music Classical은 최적화된 검색 기능을 갖춘 세계 최대 규모의 클래식 음악 카탈로그에서 쉽고 빠른 레코딩 검색 기능을 제공한다. 청취자들은 최고 수준의 음향으로 음악을 감상할 수 있으며, 몰입감 넘치는 공간 음향을 통해 평소에 즐겨 듣는 클래식 명곡을 전혀 새로운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다. Apple Music Classical과 Apple Music의 만남은 클래식 음악 팬부터 입문자까지 모두에게 완벽한 음악 감상 경험을 선사한다.
Apple Music Classical은 수백 개의 엄선된 플레이리스트, 수천 개의 독점 레코딩, 깊이 있는 작곡가 소개, 주요 작품 소개, 직관적인 브라우즈 기능 등으로 궁극의 클래식 감상 경험을 제공한다.
Apple Music Classic은 명작부터 신보에 이르기까지, 500만 곡 이상의 트랙을 보유한 세계 최대 규모의 클래식 음악 카탈로그이다.
Apple Music Classical은 다음을 제공한다.
신보부터 명작에 이르기까지, 500만 개 이상의 트랙 및 작품을 보유한 세계 최대 규모의 클래식 음악 카탈로그
작곡가, 작품, 지휘자, 악기, 시대, 오케스트라 또는 합창단으로 분류된 둘러보기와 검색을 통해 특정 레코딩을 즉시 찾아주는 기능
완전하고 정확한 메타데이터로 어떤 아티스트가 어떤 작품을 연주하고 있는지 알려주는 클래식 음악을 위한 인터페이스
수천 개의 레코딩을 몰입감 넘치는 공간 음향과 함께, 최고 음질(최대 192kHz/24비트 고해상도 무손실)로 감상 가능
수천 개의 독점 레코딩
작곡가 소개, 중요 작품의 설명 등이 들어 있는 수천 개의 에디터 노트
Apple Music Classical 인터페이스는 작품명, 오케스트라, 지휘자, 참여 아티스트, 녹음 연도를 나열한다.청취자들은 작곡가, 작품, 지휘자, 악기, 시대, 오케스트라 또는 합창단으로 검색해 특정 레코딩을 즉시 찾을 수 있다.Apple Music Classical은 깊이 있는 작곡가 소개, 중요 작품의 해설 등이 들어 있는 수천 개의 에디터 노트를 제공한다.
Apple의 Apple Music 및 Beats 담당 부사장인 올리버 슈서(Oliver Schusser)는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은 음악을 향한 깊은 사랑에서 비롯된다”며, “클래식은 모든 장르의 음악에 기반이 돼주지만, 지금까지는 아티스트와 팬들이 마음 놓고 즐길 수 있는 훌륭한 스트리밍 서비스가 전무했다. 세계 최대의 클래식 음악 셀렉션과 최고의 검색 및 브라우즈 기능, 공간 음향을 활용한 최고의 프리미엄 청취 경험, 세계 탑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수천 개의 독점 레코딩 등을 갖춘 Apple Music Classical 앱이 그러한 문제를 해결해주리라 믿는다. 이 앱을 출시하게 돼 무척 뿌듯하고, 오늘부터 전 세계의 더 많은 청취자를 만날 수 있어서 기대된다”고 말했다.
임윤찬은 “Apple Music Classical은 이 세상의 수많은 음악 중 미처 존재하는지조차 몰랐던 숨겨진 음반으로 나를 이끌어준다”며, “특히 앨범 커버와 트랙리스트를 자유롭게 골라, 마치 내 앨범을 만들듯이 플레이리스트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좋다. Apple Music Classical이 자랑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음질과 방대한 음악 카탈로그 덕분에 가능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취미이자 행복의 원천이다. 나는 음악을 들을 때, 삶에서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것들을 느껴보고 싶다. 음악을 통해 우리는 산 정상에 부는 바람을 상상해 보고, 꽃이 피는 소리도 듣고, 아름다운 사람과 함께 산책도 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음악은 우리를 꿈꾸게 한다. 음악은 경계를 초월하여 사람을 연결하는 힘을 가지고 있기에, 음악으로 말한다면 모두가 이해할 수 있다. 나는 이러한 메시지를 내 음악을 통해 전하고자 하며, Apple Music Classical이 있기에 가능하리라 생각한다. Apple Music Classical과 함께 전 세계적으로 협업하고 내 음악적 꿈을 공유할 수 있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다”고 전했다.
Apple은 많은 작품을 배출하는 전 세계의 클래식 음악 아티스트, 유명 클래식 음악 기관과 긴밀히 협업해 Apple Music Classical 출시 이후부터 청취자들에게 새롭고 독특한 독점 콘텐츠 및 레코딩을 제공한다.
랑 랑(Lang Lang), 힐러리 한(Hilary Hahn) 등의 해외 아티스트에 더해, 피아니스트 임윤찬, 손열음, 조성진이 Apple Music Classical의 협업 아티스트 대열에 합류한다.
또한 베를린 필하모닉, 카네기 홀, 시카고 심포니 오케스트라,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뉴욕 필하모닉, 파리 국립 오페라, 로열 콘세르트헤바우 오케스트라, 샌프란시스코 심포니, 빈 필하모닉 등의 내로라하는 기존의 파트너 국제 공연장 및 오케스트라에 더해, 예술의전당, 롯데콘서트홀, 통영국제음악제와도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앱에서는 임윤찬, 손열음, 정재일, 조성진이 엄선한 독점 플레이리스트, 손열음과 에스메 콰르텟 (Esmé Quartet)의 클래시컬 세션과 더불어, 협업 아티스트 및 파트너 기관의 독점 콘텐츠를 계속해서 제공할 예정이다.
앱에서는 엄선된 독점 플레이리스트와 더불어, 협업 아티스트 및 파트너 기관의 독점 콘텐츠를 계속해서 제공할 예정이다.
앱에서는 엄선된 독점 플레이리스트와 더불어, 협업 아티스트 및 파트너 기관의 독점 콘텐츠를 계속해서 제공할 예정이다.
손열음은 “오래된 레코드 마니아로서, 또 1세대 iTunes 시절부터 Apple Music과 함께해 온 사용자로서, 이렇게 Apple Music Classical과 협업하게 되어 매우 설레고 기쁘다”며, “클래식 음악이 이전 시대의 음악이 아닌 오늘날 우리의 음악이 되는 것에 크게 일조하는 귀중한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조성진은 “스트리밍은 음악 팬들에게 클래식 음악 세계를 탐험하고 영감을 얻을 수 있는 훌륭한 기회를 제공한다”며, “Apple Music이 아시아에 Apple Music Classical을 출시해 전 세계 각지의 청중을 연결하게 돼 굉장히 기쁘다. 전 세계의 클래식 음악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는 플랫폼이 생겨 설레고 기대된다”고 말했다.
Apple Music Classical 청취자는 새롭게 선보이는 독점 공개 아트워크 역시 감상할 수 있다. 한국의 홍난파, 윤이상을 포함해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작곡가 여러 명을 개성 있게 예술적으로 형상화한 고해상도 디지털 이미지가 여기에 포함된다. 다양한 배경을 지닌 아티스트에게 특별히 의뢰해 해당 시대의 예술 사조 및 색감에 대한 역사적 고증을 거쳤다. 그 결과 섬세한 디테일로 완성한 이미지를 통해 청취자는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클래식 음악계 대표 인물을 만나볼 수 있다.
Apple Music Classical 청취자는 새롭게 선보이는 독점 공개 아트워크 역시 감상할 수 있다.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작곡가 여러 명을 개성 있게 예술적으로 형상화한 고해상도 디지털 이미지가 여기에 포함된다.
첼리스트 요요 마(Yo-Yo Ma)는 “Apple Music Classical은 시공간을 넘어 음악 녹음 기술이 발명되기 훨씬 전 시대의 사람들이 실제로 듣던 음악의 기원으로 우리를 연결해주는 웜홀이다”며, “오늘날 모두가 이러한 음악의 기원에 접근 가능하게된 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음악, 클래식 음악의 본직은 단순한 음의 연속도, 혹은 유럽에서 온 음악도 아니다. 그 본질은 새로운 발상이며, 클래식 음악이 시작이 된 아이디어는 자연 과학 및 사회 과학은 분야로도 뻗어 나가 인류의 수 많은 창조와 혁신의 기원이 되었다. 그렇기 때문에 음악의 기원에 다가가는 것은 곧 가장 위대한 창조의 순간으로 향하는 것이다. 혼란스러운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 우리에게는 희망이 필요하고, 진정한 희망을 가짐으로서 새롭게 시작하고 우리가 바라는 미래에 도달할 수 있다. 함께 축하하자”고 전했다.
프랑스 오디오 제조업체 Focal은 CES 2024에서 10년 전에 출시된 Aria 900 라인의 후속 제품인 Aria Evo X 스피커를 발표했다.
Focal Aria Evo X는 컴팩트한 북쉘프 모델 1종(Aria Evo X N°1), 슬림한 플로어 스탠딩 라우드스피커 3종(N°2, N°3, N°4), 홈 시네마 구성을 위한 추가 모델 1종(Aria Evo X Center) 등 총 5종의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포칼 FLAX CONE
Aria Evo X는 미드레인지 및 베이스 스피커 드라이버에 포칼 고유의 플랙스 콘을 사용한다. 2013년 Aria 900 라인에서 처음 선보인 이 기술은 프랑스산 아마 섬유로 제조되며, 현재 스피커부터 카오디오, 사운드 전문가용 모니터스피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포칼 제품에 적용되고 있다.
드라이버 유닛
포칼 Aria Evo X 스피커에는 TNF 트위터의 후속 제품인 ‘M’자형 인버티드 돔 TAM 트위터가 탑재되어 최대 30kHz의 고주파를 재생할 수 있다. 미드레인지 드라이버에는 서라운드의 안정성을 높이고 왜곡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는 Focal의 ‘TMD®(Tuned Mass Damper)’ 기술이 적용되었다. 우퍼는 저음에서 더 많은 임팩트를 전달하기 위해 마그넷을 개선했고, 스피커 밸런스를 개선하기 위해 더 나은 부품으로 크로스오버를 재설계했다고 밝혔다.
제품 색상은 짙은 녹색의 색조와 고광택 마감의 모스 그린 하이글로스라는 색상이 추가되었고, 그외 블랙 하이글로스, 프라임 월넛 등이 있다.
창립 100주년을 맞이한 럭스만이 플래그십 턴테이블과 인티앰프에 이어 새로운 플래그십 프리앰프를 출시한다. C-10X는 2013년에 출시된 C-900u의 후속모델로 2025년 럭스만 창립 100주년을 맞아 완전히 새롭게 디자인된 앰프이다.
고품질 부품이 대거 투입된 이 프리앰프에는 M-10X 파워 앰프에 처음 사용된 Luxman의 맞춤형 피드백 엔진과 4개의 밸런스드 프리앰프 블록, 전자 제어식 감쇠기, 내장형 댐핑 메커니즘이 탑재되어 있으며, 각 채널마다 다중 전류 회로와 트랜지스터를 사용하여 주변 온도와 전원 공급 장치 전압 변화의 영향을 줄인다.
럭스만의 독자적인 전자 제어 감쇠기인 LECUA는 프리앰프 섹션에 직접 연결되어 볼륨 제어 작동을 0.5dB 단위의 미세한 감쇠로 작동한다. 회전식 인코더 시스템은 전면 패널에 설치된 스타일리시한 볼륨 노브와 내장형 헤비급 댐핑 메커니즘으로 구동된다.
뒷면에는 언밸런스 입력 3개와 밸런스 입력 3개, 언밸런스 출력 2개, 트리거 입출력 단자와 컨트롤 입출력 단자가 있다. 홈 시네마 셋업을 위한 외부 프리입력도 있다.
50년 이상 뮤지션, 스튜디오, 라이브 사운드 엔지니어, 오디오 애호가들의 신뢰를 받아온 ATC(The Acoustic Transducer Company)가 액티브 서브우퍼 시스템 C4 Sub Mk2를 발표했다. 최고 수준의 드라이버와 전자 엔지니어링을 단일 시스템에 통합하도록 설계된 C4 Sub Mk 2는 완전히 새로운 독자 개발 12인치 SS75-314SC 서브베이스 드라이버와 새로 개발된 300W 클래스 AB 앰프 설계로 구동되며, 영국 스트라우드에 위치한 본사에서 수작업으로 생산된다.
새로운 ATC 서브 베이스 드라이버
C4 Sub Mk2에는 오디오 대역의 가장 낮은 4옥타브를 재생하기 위해 R&D 팀에서 개발한 최초의 ATC 서브 베이스 시스템 전용 SS75-314SC 서브 베이스 드라이버가 탑재되었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 ATC 특유의 롱갭/숏코일 구성을 자연스러운 한계까지 활용하여 매우 긴 30mm의 자기 갭과 150mm N48M 네오디뮴 마그넷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이는 ATC의 제품 중 최초이자 가장 강력한 사양이라고 한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완전히 새롭게 설계된 모터 시스템은 높은 이동 성능을 위한 새로운 고무 롤 서라운드, 최적화된 컴플라이언스 지오메트리를 위한 새로운 스파이더, 낮은 소음과 압축을 위한 고유량 모터 벤팅을 특징으로 한다.
이 전례 없는 숏코일 롱갭 구성은 왜곡을 최소화할 뿐만 아니라 높은 드라이브 레벨에서도 보이스 코일이 모터 구조 내에 유지되도록 하여 냉각을 극대화하고 전력 압축을 줄여 안정성을 유지한다. 모터 구조의 중앙을 관통하는 대형 플레어 벤트를 통해 드라이버 내부의 난기류 소음을 최소화하여 보이스 코일 및 모터 냉각을 향상시키는 추가적인 이점이 있다.
이러한 결과로 C4 Sub Mk2는 기존의 서브우퍼와 달리 전자 이퀄라이제이션을 사용하지 않으면서도 확장된 저주파 응답을 제공한다고 하며, 위상 편이 및 그룹 지연을 줄여 서브우퍼와 스피커의 원활한 통합을 지원한다고 한다.
새로운 300W ATC 앰프
완전히 새로워진 300W 클래스 AB 설계는 새로운 드라이버의 요구 사항에 맞게 정밀하게 최적화되어 최소한의 착색과 빠르고 역동적인 저음을 구현한다. 2개의 밸런스 라인 입력은 스테레오 또는 AV/홈 시네마 시스템에 연결할 수 있으며, 2개의 밸런스 출력은 파트너 ‘메인’ 스테레오 라우드스피커에 공급하거나 여러 개의 서브우퍼를 ‘데이지 체인’으로 연결할 수 있다. 로우패스 필터는 아날로그 4차 링크비츠 라일리(Linkwitz-Riley) 방식이며, 필터 주파수 옵션을 통해 파트너 스피커와 최적의 통합을 보장한다. 또한 업계 표준 80Hz 로우패스 필터와 ‘오프’ 옵션(외부 프로세싱과 함께 사용)이 극성 스위치, 가변 180° 위상 조정, 21dB 범위의 계단식 감쇠기와 결합되어 정밀한 레벨 매칭을 지원한다.
C4 서브 Mk 2 캐비닛
ATC ‘클래식’ 및 ‘타워’ 시리즈 스피커와 스타일을 공유하는 C4 Sub Mk 2의 70리터 캐비닛은 25mm 두께의 패널과 견고한 브레이싱을 사용한다. 체리, 블랙 애쉬, 월넛, 오크 리얼 우드 베니어와 새틴 블랙 및 새틴 화이트 마감 또는 프리미엄 로즈우드, 유럽 크라운 컷 월넛, 버 매그놀리아, 피피 오크 리얼 우드 베니어로 제공되며, 고광택 오버 베니어와 블랙/화이트 피아노 래커 옵션도 선택할 수 있다.
활용
C4 서브 Mk 2의 크기와 성능은 ATC SCM19, SCM20, SCM40, SCM50, SCM100 액티브/패시브 시스템 및 비슷한 크기의 스피커를 자연스럽게 보완해 준다. 여러 개의 서브우퍼를 사용하여 더 큰 공간에서 또는 더 큰 스피커와 함께 사용할 때 성능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다. 버퍼링이 가능한 입력과 출력을 통해 여러 개의 서브우퍼를 쉽게 연결할 수 있다.
국내 하이파이 오디오 브랜드 하이파이로즈와 스위스 하이엔드 스피커 제조사 PIEGA SA는 합작법인 ‘ROSE X PIEGA SA’를 설립했다. 하이파이로즈는 지난 11월 23일 스위스 취리히에 위치한 PIEGA 본사에서 ‘ROSE X PIEGA SA 합작법인(JV) 계약 체결식’을 개최했으며, 양사가 해외에서 JV형태로 협력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하이파이로즈와 PIEGA SA는 각각 지분 50%를 가지고, 하이파이 오디오 기술 분야에서의 협력을 강화함으로써, 유럽 시장에 더욱 강력한 입지를 확보할 예정이다. 합작법인은 하이파이로즈의 유럽 시장 진출을 위한 거점 역할을 할 예정이다. 유럽에 AS 센터를 설립하고, 유럽 시장을 공략할 제품의 공동 개발을 통해 유럽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하이파이로즈는 국내에서 높은 기술력과 품질을 인정받는 하이파이 오디오 전문 기업이다. 다년간 축적된 설계 노하우와 플랫폼을 바탕으로 소스 기기, 앰프 제조사로서 오디오 시장의 트렌드에 따라 그에 맞는 하이파이 제품 라인업을 꾸준히 확장하고 있다. 또한 북미, 유럽 등을 포함해 해외 38개국의 디스트리뷰터 영업망을 구축하고 있으며, 전체 매출의 80%이상을 수출로 달성하는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PIEGA SA는 스위스의 대표적인 하이엔드 스피커 제조사로서, 전문적이고 혁신적인 오디오 제품을 개발하여 전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기업이다. 1986년에 Leo Greiner와 Kurt Scheuch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가정용 오디오 시스템부터 하이엔드 클래스 오디오 애호가 및 전문가를 위한 제품까지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PIEGA SA -하이파이로즈 합작법인(JV) 설립 계약 체결식 (사진=하이파이로즈)
하이파이로즈와 PIEGA SA의 합작법인 설립으로 유럽 시장 진출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하이파이로즈는 PIEGA SA의 기술력과 유럽 내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유럽 시장 진출을 가속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PIEGA SA는 하이파이로즈의 혁신적인 제품과 우수한 마케팅 역량을 통해 유럽 시장에서 사업을 일부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는 설명이다.
특히, 이번 합작법인 설립은 하이파이 오디오 분야에서 한국 기업과 유럽 기업의 협력이 성공적으로 이뤄진 사례로 평가되며, 양사의 협력을 통해 한국 하이파이 오디오 산업의 위상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하이파이로즈측은 “PIEGA SA와의 ‘ROSE X PIEGA SA’ 합작법인 설립으로 유럽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수 있게 됐다. 양사의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유럽 시장에서 성공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내 하이파이 오디오 브랜드 하이파이로즈는 신제품 RA280을 출시한다고 지난 29일 밝혔다. 앞서 하이파이로즈는 올해 5월 독일 뮌헨에서 열린 HIGHEND Munich 전시회에서 RA280의 최초 디자인을 공개하였고, 이번 11월 네덜란드 iEar Audio Show에서도 그 첫 모습을 공개하였다.
하이파이로즈는 그동안 다년간 축적된 설계 노하우와 플랫폼을 바탕으로 소스 기기, 앰프 제조사로서 오디오 시장의 트렌드에 따라 그에 맞는 하이파이 제품 라인업을 꾸준히 확장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RA280은 하이파이로즈의 두번째 인티앰프 모델로서, 최상위 클래스 RA180에 적용된 최첨단 기술을 계승하여 설계되었다. 디자인적으로도 레트로 감성이 바탕이 된 오리지널 RA180에서 얻은 영감을 반영하고 현대적 감각을 입혀 빈티지 감성의 우아함과 세련됨을 완벽히 구현하였다.
하이파이로즈의 앞선 RA180은 자체 개발한 차세대 GaN FET이 적용된 획기적인 앰프로 주목을 받은 바 있는데, 이번에 출시한 RA280도 기존의 RA180의 영감을 얻은 디자인과 기술을 계승한 인티앰프로 수많은 하이엔드 브랜드의 주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RA280은 신소재 GaN(질화갈륨) FET을 적용하여 자체 개발한 Class AD 앰프 모듈을 탑재했다. 그래서 기존 ClassD 구성 대비 Dead Time을 1/10로 줄임으로서 선형성을 극대화하여 뛰어난 그레이드의 음질을 범용성 높게 즐길 수 있다. 여기에 2개의 모노블럭 앰프모듈을 탑재하였다. 앰프의 각 채널은 안정적인 중저음과 밸런스에 특화된 모듈로 부드러운 고음 및 착색 없는 명료한 소리를 표현해 준다.
아날로그 입력은 XLR 밸런스 1개, RCA 언밸런스 입력을 3개, 트리거인, IR in, 포노단을 탑재했다. 출력은 채널당 8Ω 기준 250W의 강력한 출력을 자랑한다. 출력범위는 12Hz~85kHz, 중대형급 스피커를 매칭하더라도 균일한 대역 밸런스를 유지하면서 더욱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사운드를 구현해냈다. 또한 Class D 앰프 고유의 스위칭에 의해 발생하는 노이즈를 감소하기 위해 요구되는 LC Filter를 사용하였다. 이를 통해 85kHz 까지의 주파수 대역에서 -1dB 감쇠와, 그리고 더 높은 85kHz 구간까지는 -3dB의 감쇠를 제공함으로써 고주파 노이즈를 완벽히 제거한다.
내부회로도 꼼꼼하게 설계되어 있다. 전원 공급 회로는 Silicon FET 대신 Silicon Carbide FET을 사용하여, 효율이 높고 발열이 적기 때문에 안정적인 전원 공급환경을 구현한다. 이는 고출력을 유지하면서 발열에 대한 내열성을 갖추기 위한 것으로 그야말로 빈틈없는 사양이다.
제조사에서 정밀 오디오 측정장비로 측정한 성능수치는 신호대잡음비(SNR)는 109dB, 전고조파 왜곡율(THD) 0.007% 이다. 또한 MM 포노앰프가 내장되어 있어 별도의 포노 앰프가 없더라도 고해상도 아날로그 레코드를 재생할 수 있다.
하이파이로즈 측은 “신제품 RA280은 앰프 본연의 목적인 증폭 성능을 극대화함으로써, 사운드적인 부분을 중점적으로 설계된 인티앰프이다. 또한 기존의 RA180의 명성을 이어, 사용자 환경에 맞는 좋은 소리를 다양한 형태로 구현하기 때문에, 주저없이 청음을 권장한다. 하이파이로즈는 앞으로도 사용자들이 완벽한 하이파이로즈 라인업으로 하이엔드 오디오 시스템을 구축하도록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다.”고 말했다.
RA280은 11월 21일부터 12월 14일까지 국내 사전 예약을 통해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사전구매 고객만족보장 이벤트와 블라인드 청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청음 장소 및 자세한 정보는 하이파이로즈 네이버 공식 카페에서 확인 가능하다.
자동차, 소비자 및 엔터프라이즈 시장을 위한 커넥티드 기술에 주력하는 삼성전자의 전액 출자 자회사인 하만은 음악 애호가를 위한 음악 관리, 검색 및 스트리밍 플랫폼인 룬(Roon)을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Roon은 음악 애호가를 위한 음악 플레이어 플랫폼으로, 음악 탐색 및 검색을 위한 풍부한 인터페이스, 거의 모든 오디오 장치와의 호환성, 최상의 사운드를 제공하도록 설계된 재생 엔진을 갖추고 있다. Roon은 모든 주요 운영체제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하드웨어 서버 어플라이언스 제품군인 Nucleus를 제조하고 있다.
Roon에 국내스트리밍 서비스가 빌트인될 날이 올까?
하만의 라이프스타일 사업부 사장인 데이브 로저스(Dave Rogers)는 “하만은 전 세계 파트너와 소비자에게 탁월한 오디오 경험을 제공하는 데 큰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룬의 팀은 음악 애호가들이 집과 이동 중에 음악을 검색하고, 발견하고, 들을 때 탁월한 사운드와 연결성을 제공하고자 하는 우리의 열정을 공유합니다. 뛰어난 재능을 가진 Roon이 하만 패밀리에 합류하여 이미 탄탄한 엔지니어링 역량을 강화할 수 있게 되어 기대가 큽니다.”라고 전했다.
Roon은 기존 팀과 함께 독립적인 하만의 사업체로 운영될 예정이다. 모든 Roon 운영은 그대로 유지되며, 다양한 제품과 플랫폼에서 매력적이고 개인화된 오디오 경험을 제공한다는 공동의 사명 아래 Roon의 기기 파트너 및 고객 커뮤니티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성장시키는 데 계속 전념할 것이라 밝혔다.
‘모두와 함께 일한다’는 전략에 따라 하만은 160개 이상의 다른 오디오 브랜드와 협력하여 1,000개 이상의 고성능 장치에 오디오를 제공하는 등 Roon의 개방형 장치 생태계를 성장시키는 데 전념한다. 충성도가 높은 커뮤니티에 대한 Roon의 헌신과 뛰어난 UI/UX 디자인 전문성은 이번 인수를 통해 계속 확장되고 발전시킬 예정이다.
Roon의 CEO인 엔노 반더미어(Enno Vandermeer)는 “우리 팀은 수십 년 동안 오디오 업계를 선도해 온 선구적인 기업인 하만과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Roon은 하만과 힘을 합침으로써 글로벌 기술 리더의 놀라운 규모, 자원 및 영향력을 확보하는 동시에 독립성을 유지하여 비즈니스의 성장과 미래에 투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고객에게 더욱 뛰어난 오디오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HARMAN과 협력하면서 우리의 광범위한 파트너 에코시스템에 고급 데이터 관리, SaaS 전문성 및 소비자 참여 기능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라고 밝혔다.
현재 해외에서 많은 관심과 인기를 끌고 있는 새로운 개념의 네트워크 오디오 브랜드, 에버솔로(EVERSOLO)의 네트워크 플레이어와 DAC 들이 오는 12월 1일부터 공식수입원 사운드트레이드를 통해 국내 정식 출시된다.
세계적 미디어 플레이어에서 하이파이 스트리머로
에버솔로는 디지털 미디어 플레이어 전문 업체인 중국의 지두(ZIDOO) 테크놀로지가 내놓은 네트워크 오디오 및 하이파이 오디오 전문 브랜드이다. 에버솔로의 모체, 지두 테크놀로지는 미디어 재생 전문 스타트업으로 시작하여 지난 10여 년 동안 다양한 미디어 플레이어들로 세계적 명성을 쌓아온 디지털 미디어 전문 업체이다. 특히 지난 5년 동안 안드로이드 OS 기반의 미디어 재생 시스템 개발로 성공을 거두었고, 오포 등의 블루레이 기반의 플레이어를 대체하는 파일 및 네트워크 스트리밍 미디어 플레이어로 명성을 얻었다. 수 년에 걸친 안드로이드 OS 기반의 탁월한 소프트웨어 및 플레이어에서 쌓아온 노하우를 순수 하이파이 오디오용으로 변경하여 하이파이 전문 브랜드로 설립한 것이 에버솔로이다.
에버솔로 DMP-A6
오디오용 안드로이드 OS, 에버솔로
에버솔로가 특별한 점은 OS 와 소프트웨어 설계에 있다. 안드로이드 기반의 플레이어 설계전문 업체답게 에버솔로는 안드로이드 OS를 자유자재로 변경하고 용도에 맞는 최적화 작업에서 독보적인 능력을 보여왔다. 에버솔로는 새 네트워크 오디오 기기를 기획하면서 아예 순수 하이파이 오디오에 최적화된 안드로이드 OS를 새롭게 개발했다. 2년여의 개발 끝에 음질 최적화로 탄생된 오디오용 안드로이드 OS는 ‘EOS(Eversolo Original Sampling rate) 오디오 엔진’을 장착한 안드로이드 11 버전의 OS로 고음질 네트워크 오디오 기기의 토대를 만들었다.
DMP-A6DMP-A6 Master Edition
오디오용 안드로이드 OS로 설계된 첫 모델인 DMP-A6 와 DMP-A6 Master Edition은 세계 최초로 오디오에 최적화된 안드로이드 네트워크 스트리밍 플레이어로, 고음질의 하이파이 성능과 함께 안드로이드가 지닌 막강한 소프트웨어 환경을 그대로 네트워크 오디오 플레이어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 세계적인 성공과 인기를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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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OS 기반이라 APK파일을 이용해 원하는 앱을 설치할 수 있다
사용자 마음대로 만드는 네트워크 플레이어
에버솔로의 DMP-A6는 타이달, 코부즈를 시작으로 아마존 뮤직 그리고 유럽의 고해상도 음원 전문 서비스인 HighresAudio 등의 스트리밍 서비스를 기본적으로 지원한다. 물론 ROON READY와 DLNA UPnP, TIDAL Connect 등의 네트워크 파일 재생 기능들도 모두 제공한다. 하지만 이보다 더 놀라운 점은 사용자가 직접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들의 앱을 설치하여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그 대표적인 예가 애플 뮤직과 멜론, 지니, 벅스다. DMP-A6에는 애플 뮤직 앱을 직접 설치하여 애플 뮤직의 방대한 192kHz/24bit의 고음질 음원들에 대해 네이티브 재생을 가능하게 해준다. 에어플레이가 아닌, 애플 뮤직을 네이티브 스트리밍 재생을 해주는 것은 에버솔로의 DMP-A6가 세계 최초이다. 뿐만 아니라 국내 스트리밍 서비스인 멜론, 지니, 벅스도 직접 앱을 설치하여 이들 서비스의 음원들 모두 에어플레이나 크롬캐스트 재생이 아닌 오리지널 네이티브 스트리밍 재생을 지원한다.
SACD ISO 와 SACD 멀티채널 재생
에버솔로 DMP-A6의 또 하나의 강점은 SACD ISO 파일과 DSD 음원 재생 능력이다. 내장 SSD나 외장 USB 스토리지에 SACD 리핑 파일인 SACD ISO를 트랙 분리없이 원본 그대로 저장해두면 마치 SACD 플레이어에 SACD를 넣은 것 처럼 모든 정보와 트랙별 재생을 훌륭하게 처리해준다. 게다가 멀티채널 SACD를 리핑한 파일의 경우, SACD에서 2CH과 MCH(멀티채널) 중 원하는 영역을 선택하여 재생이 가능하다. 특히 HDMI 출력을 멀티채널 리시버에 연결할 경우, SACD의 DSD 멀티채널을 원본 그대로 네이티브 재생을 해주어 고음질 멀티채널 오디오를 즐길 수 있다.
고성능 하이파이 퍼포먼스 설계
DAC 및 아날로그 오디오 회로 설계도 이 가격에서는 찾아보기 쉽지 않은 고음질 하이파이 설계를 자랑한다. ESS의 9038Q2M DAC 칩을 채널당 1개씩 사용한 모노럴 DAC 구성으로 풀 밸런스드 아날로그 회로 설계를 갖추었으며, 중요한 클럭 시스템 또한 44.1kHz와 48kHz 계열을 분리한 듀얼 클럭 시스템의 적용과 함께 극도로 낮은 위상 노이즈, 지터 성능을 이끌어냈다. 128dB의 S/N과 -128dB의 THD+N 등의 초고성능 스펙 사양은 신뢰 높은 성능을 보여주는 증거이기도 하다.
무궁무진한 기능성과 놀라운 성능 그리고 압도적인 가격과 가성비로 에버솔로는 네트워크 플레이 시장을 완전히 뒤바꾸는 게임체인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에버솔로 기기들에 대해 궁금한 점은 수입원인 사운드트레이드에 문의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미국의 유명 오디오 브랜드 클립쉬는 클립쉬 뮤직 시티 시리즈 ‘클립쉬 오스틴’, ‘클립쉬 내쉬빌’, ‘클립쉬 디트로이트’를 발표했다. 이 시리즈는휴대용 Bluetooth® 스피커 제품군으로 미국의 상징적인 음악 도시의 전설적인 아티스트와 음악 장르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되었다.
클립쉬의 CEO Paul Jacobs는 이 새로운 시리즈에 대해 “클립쉬는 고품질 오디오 경험을 제공해 온 풍부한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뮤직시티 시리즈는 이러한 전통을 새로운 방식으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클립쉬 뮤직시티 시리즈는 음악과 문화를 기념하는 제품입니다. 우리의 고유한 음악문화를 형성한 가장 영향력 있는 도시에 경의를 표하고 싶었고, 놀라운 사운드뿐만 아니라 오스틴, 내슈빌, 디트로이트의 본질을 구현하는 스피커를 제작함으로써 이를 실천했습니다”라고 밝혔다.
뮤직시티 시리즈
오스틴내슈빌디트로이트
오스틴 : 세계 라이브 음악의 수도라는 이름에 걸맞은 열정과 예술성에서 영감을 받아 어디에서나 즐길 수 있도록 뛰어난 휴대성.
내슈빌 : 스피커의 듀얼 드라이버가 만들어내는 360도 사운드 경험으로 미국의 소울풀한 멜로디와 풍부한 음악적 헤리티지 재현을 추구.
디트로이트 : 세 가지 스피커 중 가장 높은 성능으로 모터 시티의 도전적인 리듬과 상징적인 비트의 유산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
클립쉬 뮤직시티 시리즈 스피커는 다른 호환 가능한 클립쉬 모델과 함께 클립쉬 브로드캐스트 모드를 지원하며, 클립쉬 브로드캐스트 모드를 사용하면 한 번에 10개 이상의 스피커를 연결하여 몰입감 넘치는 청취 환경을 만들 수 있다.
뮤직시티 시리즈는 배터리 수명이 연장되어 오스틴은 12시간, 내슈빌 및 디트로이트는 24시간 동안 재생할 수 있어 기존 시리즈 대비 장시간 사용이 가능해졌다. 또한 IP67등급의 방진/방수를 지원하여 아웃도어에서도 부담없이 사용가능하다.
블루투스 5.3 버전을 탑재하였고 클립쉬 커넥트 앱을 통해 저음 조정, 보컬 부스트, 개인 설정 저장 등을 설정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