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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마하뮤직코리아, 하이파이 스피커 NS-2000A 출시

    야마하뮤직코리아, 하이파이 스피커 NS-2000A 출시

    야마하 NS-2000A

    악기 및 음향 전문기업 야마하뮤직코리아㈜가 프리미엄 하이파이 스피커 ‘NS-2000A’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오디오 애호가와 음향 전문가를 겨냥한 3-way, 4-unit 플로어 스탠딩 시스템의 플래그십 모델로, 가슴을 울리는 깊고 넓은 음역대와 공연장에서 듣는 것 같은 폭발적 음량을 자랑한다.

    야마하의 독자적인 최첨단 기술과 악기 제조 노하우가 결집된 NS-2000A는 스피커로 구현할 수 있는 가장 풍성하고 균형 잡힌 음장감과 화려한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스피커의 고음부를 담당하는 트위터와 중역을 담당하는 미드레인지에 야마하의 특허 받은 공명 억제 챔버(Resonance Suppression chamber)를 장착해 사람의 음성과 악기 사운드의 미묘한 뉘앙스 차이까지 세심하게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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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랜드 피아노에 사용되는 가문비 나무와 자일론 소재를 혼합하여 만든 하모니어스 다이어프램(Harmonious Diaphragm™)은 부드러운 톤 밸런스를 선사하며, 특허 받은 ‘어쿠스틱 업소버(Acoustic Absorber)’로 스피커 내부의 정상파를 제거해 음악의 본질적인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오디오 부품 중 최고로 꼽히는 독일 문도르프의 MCap® SUPREME EVO 오디오 콘덴서를 적용해 넓은 공간을 꽉 채우는 힘있는 사운드를 구현한다.

    NS-2000A는 야마하의 그랜드 피아노에 사용된 것과 동일한 프로세스로 시그니처 광택 마감 처리되었다. 피아노를 연상시키는 부드러운 곡선 디자인과 블랙 컬러의 깔끔한 마감으로 집뿐만 아니라 미술관, 전시관에도 잘 어울린다.

    야마하뮤직코리아 AV팀 최동원 스페셜리스트는 “이번 신제품은 2채널 북쉘프 타입 스피커 NS-5000의 기능과 품질을 모두 계승한 모델이다”라며 “오디오 애호가들이 선호하는 풍성하고 균형 잡힌 사운드를 생생하게 구현해 마치 눈앞에서 공연을 관람하는 듯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라고 전했다.

  • 캔스톤, R40BT PLUS 블루투스 스피커 출시

    캔스톤, R40BT PLUS 블루투스 스피커 출시

    하나의 제품으로 다양한 기능을 선호하는 것이 요즘 사용자의 공통된 바람이다. 스피커 시장도 그러한 흐름에 발맞춰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스피커로서의 기본에 오디오 기기의 기능을 더해 듣고 즐기는 측면 두 가지 충족에 나선 모습이다.

    24년 역사의 대한민국 음향기기 전문 제조·유통기업 캔스톤어쿠스틱스(대표 한종민)가 새롭게 출시한 캔스톤 R40BT PLUS 블루투스 2채널 북쉘프 스피커는 23년 시장에서 선호하는 사용자의 활용 패턴을 적극 반영해 전략적으로 기획됐다.

    캔스톤 R40BT PLUS

    단지 듣는 목적에서 머무르지 않고 활용하는 측면까지 고려한 것이다. 이는 전통적인 스피커가 출력에만 초점을 두던 과거 모습이 더는 시장에서 선호하는 모습이 아님을 감지한 캔스톤의 이색 행보다. 기존 2채널 스피커가 플레이어에 종속돼 구동하던 전형을 과감히 거부하고 캔스톤은 자체적으로 플레이할 수 있게 했고 기능 모두를 무선 리모컨으로 조작할 수 있다. 전면에 LED를 배치한 것 또한 기능 확인에 유리한 형태.

    디자인 또한 각진 형태의 이전 제품과는 확연히 다른 곡선을 강조했다. 동시에 지금까지 2채널 스피커가 책상 위에 두고 사용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이 꼬리표처럼 따라다니던 핵심에 디자인이 한 몫 한다는 것도 곡선미를 강조한 디자인 탄생의 배경. 가죽 마감 처리로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무선 기술은 블루투스 5.1 버전이다. 여기에 3.5파이 AUX 단자와 PCM 옵티컬 단자를 제공한다.

    출력은 최대 70와트 출력에 최적화시킨 25mm 실크돔 트위터와 125mm 베이스 우퍼 유닛이 풍부한 음량을 뽑아낸다. 우퍼 유닛은 웅장한 중저음을 구현하고, 트위터는 고음과 중음을 분리해 자연스러운 고해상력 소리를 출력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저음에 특화한 에어덕트도 후면에 배치했다. 웅장한 저음과 적절한 음압으로 완성도 높은 소리를 구현한다.

    결정적으로 한국 사용자가 선호하는 이상적인 사운드 세팅을 반영했다. 스피커라는 한 분야만 24년간 주목한 토종 스피커 브랜드인 만큼 한국 시장에 만족스러운 사운드를 안겨주겠다는 자부심의 원천이다.

    캔스톤 한종민 대표는 R40BT PLUS 블루투스 2채널 북쉘프 스피커에 대해 “전통적인 스피커의 역할을 거부하는 것이 요즘 시장 분위기다. 잘 들려주는 것도 필요하지만 잘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기능적인 측면도 중요하다. 이에 걸맞게 제품을 기획했고 R40BT PLUS 블루투스 2채널 북쉘프 스피커는 스피커이면서 동시에 멀티 플레이어”라고 설명했다.

    한편 캔스톤은 출시 기념 특별한 가격에 판매하는 론칭 스페셜 이벤트를 진행한다. 준비된 수량 한정으로 진행되는 행사이며, 선착순 구매자 전원에게 할인 혜택과 함께 추가 사은품으로 지급한다. 또한 행사 기한 내에 포토 후기를 SNS와 인스타 등에 해시태그 포함 작성하고 메일로 내용을 보내주면 추가 경품을 받을 수 있는 포토 리뷰 이벤트도 준비했다.

    뉴스제공 : 캔스톤 어쿠스틱스

    문의 http://www.canston.com

  • LINN, 차세대 플래그십 스피커 ‘360’ 출시

    LINN, 차세대 플래그십 스피커 ‘360’ 출시

    LINN 360

    LINN 360

    영국 스코틀랜드의 글래스고에 본사를 둔 린(LINN)이 브랜드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차세대 플래그십 스피커 ‘360’을 출시한다. 

    LINN은 이 신제품을 출시하며 “360은 청각적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착색이 전혀 없는 전례 없는 선명도와 사실감 넘치는 사운드를 구현합니다. 혁신적인 드라이브 유닛과 앰프 기술을 통합한 360은 역대 가장 낮은 수준의 가청 왜곡을 구현합니다. 캐비닛의 연마된 곡선이 세심하게 매칭된 드라이브 유닛과 결합하여 가장 깨끗한 분산 특성을 제공합니다. 360을 통해 경험하는 것은 사운드 스테이지뿐이며, 공간에 매달린 보컬과 실제와 같은 스케일과 깊이감으로 스테레오 스피커를 듣는다는 느낌이 전혀 들지 않습니다.”라고 밝혔다.

    트위터는 오디오 업계에서 최초로 19mm 베릴륨 돔을 채택했고 이 드라이브 유닛은 사람의 청각 범위를 훨씬 뛰어넘는 고유한 왜곡과 공명을 모두 제거했다고 Linn측은 밝혔다.

    미드레인지 돔은 NASA가 화성 탐사선에 사용했던 최첨단 복합 소재인 얇은 카본파이버로,  트위터와 마찬가지로 미드레인지 드라이브 유닛에서 발생하는 고유한 공진 및 왜곡은 가청 범위보다 거의 3옥타브 위로 밀려난다고 한다.

    베이스는 Upper Bass 1개와 Lower Bass 2개, 총 3개의 유닛으로 알루미늄-마그네슘 합금을 사용하며, 알루미늄-마그네슘 합금의 강성은 편차 없이 피스톤과 같은 정밀한 동작을 보장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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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린은 디지털-아날로그 변환과 증폭을 한 단계로 결합하여 디지털 경로를 확장하고 손실을 줄이는 자체 개발 Power DAC 기술 덕분에 저음 재생이 더욱 향상되었다고 밝혔다.

    LINN 360은 두 가지 타입으로 출시된다. 첫 번째는 Exakt Integrated 버전 ‘360-EXAKT‘로 스피커 내에 모든 크로스오버와 DAC 및 앰프 회로가 내장되어 있으며, 두 번째는 액티브 베이스가 포함된 패시브 타입 ‘360-PWAB(360 Passive with Aktiv Bass)’이다.

    ‘360-PWAB’는 저역만 액티브 방식으로 구동하고 나머지 3웨이가 패시브 방식의 스피커다. 크로스오버는 아날로그 방식으로 처리된다. 앰프와의 연결은 3쌍의 스피커 단자 및 액티브 저역은 XLR로 연결된다.

    ‘360-EXAKT’는 EXAKT로 연결되는 4웨이 스피커로, 크로스오버도 EXAKT 디지털로 처리된다. 연결은 EXAKT LINK를 사용한다.

    360-System’은 ‘360-EXAKT’에 헤드 유닛으로 KLIMAX SYSTEM HUB가 추가된 모델이다. 두 모델 모두 LINN의 독자적인 음장 보정 기능인 ‘Space Optimisation’을 이용할 수 있으며, ‘360-PWAB’는 DSM을 통한 Space Optimisation, ‘360-EXAKT’와 ‘360-System’은 EXAKT를 통한 Space Optimisation+를 지원한다.

    마감은 글래스고 컬렉션으로 클라이드 빌드, 싱글 몰트, 린 헤리티지 3종류와 클래식 컬렉션으로 피아노 블랙과 알파인 화이트가 있다. 그 외 커스텀 컬러도 가능하다.

    스피커의 크기는 411W×1141H×484Dmm, 무게는 70kg(스탠드 포함)이다. 가격은 Exakt 버전이 87,500파운드, 패시브 버전은 55,000파운드이며 국내 출시 정보는 미정이다.

    문의 : 로이코  www.royco.co.kr

  • 오직 10명만. B&O 베오플레이 EX 아틀리에 에디션

    오직 10명만. B&O 베오플레이 EX 아틀리에 에디션

    B&O 베오플레이 EX 아틀리에 에디션

    세계적인 홈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뱅앤올룹슨(Bang & Olufsen)이 ‘베오플레이 EX 아틀리에 에디션(Beoplay EX Atelier Edition)’ 피치 핑크를 선보인다. 베오플레이 EX 아틀리에 에디션은 극소량만 제작해 선보이는 제품으로 화려하고 대담한 컬러가 포인트다. 뱅앤올룹슨은 올 한해 베오플레이 EX 아틀리에 에디션의 새로운 한정판 컬러를 꾸준히 추가 공개할 예정이다.

    베오플레이 EX 아틀리에 에디션은 자기만의 취향과 스타일을 추구하는 젠지(Gen Z·Z세대)의 취향을 고려한 맞춤 제작 제품으로, 에디션마다 전 세계 한정 생산 및 판매되며 각 제품에는 고유한 번호가 부여돼 높은 소장 가치를 지닌다.

    4월 한국에서 선보이는 컬러는 ‘피치 핑크’로 국내에서는 오직 10대 한정으로 만나볼 수 있다. 피치 핑크 컬러의 베오플레이 EX 아틀리에 에디션은 봄의 발랄하고 생기 넘치는 분위기를 담은 화사한 핑크 컬러로 기존 차분한 색감의 클래식 베오플레이 EX와는 전혀 다른 느낌을 자아내 더 특별한 룩을 자랑한다.

    B&O 베오플레이 EX 아틀리에 에디션

    베오플레이 EX 아틀리에 에디션은 선명하고 풍부한 사운드 스마트한 노이즈 캔슬링 뛰어난 장인 정신에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특별한 색상이 추가된 유니크한 이어버드로 맞춤 제작을 전문으로 하는 뱅앤올룹슨 사내 이니셔티브 팀이 제작한다.

    뱅앤올룹슨 최고 경영자(CEO) 크리스티안 티어(Kristian Teer)는 “점점 더 많은 고객이 세계적 수준의 장인 정신과 맞춤 제품, 자기만의 개성을 반영한 특별한 제품을 원한다”며 “베오플레이 EX 아틀리에 에디션은 이 모든 것을 충족하며, 단순한 이어버드를 넘어 제품과 함께하는 모든 순간을 특별하게 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B&O 베오플레이 EX 아틀리에 에디션

    베오플레이 EX 아틀리에 에디션, 피치 핑크의 가격은 99만8000원이다. 4월 20일부터 뱅앤올룹슨 공식 온라인 몰에서 단독 판매한다.

  • 럭스만 PD-151 MARK II 버전 발표

    럭스만 PD-151 MARK II 버전 발표

    럭스만 PD-151 MARK II

    아날로그 턴테이블 시장의 식을 줄 모르는 인기에 힘입어 럭스만에서 PD-151 MARK II 버전을 발표했다. 이미 디자인과 성능으로 좋은 평가를 받아 온 이전 모델 PD-151의 디자인과 레이아웃을 계승한 모델로 럭스만의 오랜 디자인 큐를 이어받았다.

    구동방식은 이전 모델과 마찬가지로 벨트 드라이브 방식이며 PD-151의 뛰어난 성능과 기능적 아름다움을 유지하면서 새로운 사양의 톤암을 채택해 더욱 성능을 높인 모델.

    턴테이블 위에서 바라보면 톤암과 플래터 모터 풀리와 밴드 외에는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 단순하고 명료한 디자인.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 알루미늄으로 제작된 상판이다. 10mm 두께의 은색 상판에는 헤어라인 마감으로 아름다움을 더했고 무광택 검정색의 하단 하우징과 어우러져 멋진 시각적 대비를 만들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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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원 스위치와 ON/OFF 스위치, RPM 전환 스위치와 RPM 표시LED는 모두 PD-151 MARK II 전면 패널에서 모두 볼 수 있도록 배치했다.

    톤암은 40년 이상 톤암을 제작해 온 SAEC와 콜라보 하여 특주했는데, SAEC 에서는 럭스만의 PD-151 MARK II만을 위해 나이프 엣지 베어링 기술이 적용된 LTA-309을 새롭게 제작, 이전 버전과는 다른 성능의 톤암을 장착하였다. 특주된 톤암은 H4 bayonet mount headshell 로 카트리지의 교체 역시 용이하다.

    암 베이스는 가공된 알루미늄으로 접촉 면적을 최소화하고 강성을 확보하면서 원치 않는 진동을 억제하도록 장착되었고 스타일러스 압력 및 안티스케이팅과 같은 기본 조정 메커니즘 외에도 장착된 카트리지에 따라 암의 높이 조절 같은 미세 설정도 지원한다. 

    일본 현지 가격은 ¥355,000 내외로 형성되어 있으며 4mm 두께의 아크릴 더스트 커버는 별도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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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칼 Theva, 새로운 엔트리 시리즈 출시

    포칼 Theva, 새로운 엔트리 시리즈 출시

    포칼 Theva 시리즈 출시

    Focal이 기존의 Chora 시리즈를 대체하는 엔트리급 시리즈 Theva를 출시했다.

    Theva는 6가지 모델로 구성되어 있으며, 모두 새로운 색상과 더욱 슬림해진 캐비닛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하이파이 및 AV 사용자 모두를 겨냥한 플로어스탠딩 스피커 3개(하나는 상향 출력 전용 Dolby Atmos 드라이버 포함), 스탠드 마운트 스피커 1개, 센터 채널 및 서라운드 스피커로 구성되어 있다.

    Slatefiber Cone

    CES 2023에서 출시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베스티아 스피커 제품군과 마찬가지로, Theva 시리즈에는 재활용 탄소 섬유를 활용하여 “역동적이고 풍부하며 균형 잡힌 사운드”를 생성하는 Focal의 개선된 슬레이트 파이버 드라이버가 탑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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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Theva 스피커에는 새로운 TNF 알루미늄/마그네슘 트위터가 탑재되어 있으며, 새로운 타원형의 웨이브가이드로 Focal 특유의 역돔 디자인을 강화하고 돔과 브래킷 사이에 “Poron”(메모리 폼 소재의 일종)을 사용한다. 포론은 형상 기억 기능이 있는 부드러운 소재로, 사람의 청각이 가장 민감한 2~3kHz 영역에서 왜곡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는 것이 포칼측의 주장이다.

    플로어 스탠딩 스피커와 스탠드 마운트 및 센터 스피커용 스탠드 옵션은 “최적의 타임 얼라인먼트와 탁월한 사운드 스테이지”를 위해 베이스가 기울어져 있다고 제조사측은 밝혔다.

    Nº1 북쉘프 스피커에는 1인치 트위터와 6.5인치 미드/베이스 드라이버가 탑재되었다. 새로운 3웨이 Nº2는 약 5인치 드라이버(미드레인지용 1개, 베이스용 2개)를 사용하는데, 이는 포칼의 홈 스피커 제품군에서 최초로 적용된 것이다. Nº3는 3개의 6.5인치 드라이버가 탑재된 플래그십 모델이며, Nº3-D에는 상향 방사형 5인치 풀레인지 드라이버가 추가로 탑재되어 Dolby Atmos 사운드 트랙을 담당한다.

    마지막으로 Theva 서라운드는 홈 시네마 환경을 완성하는 벽걸이형 서라운드 스피커이며, 각 서라운드에는 1인치 TNF 트위터와 6.5인치 미드/베이스 드라이버가 탑재되어 있다. 벽에 쉽게 설치할 수 있고 다른 모든 Focal Theva 스피커와 마찬가지로 마그네틱 그릴이 장착되어 있다.

    주목할 만한 것은 국제 정세의 영향때문인지는 몰라도 엔트리급에서는 흔치 않게 중국이 아닌 본사가 위치한 프랑스에서 제조된다는 점이다.

    Focal의 Theva 스피커 제품군 가격은 다음과 같다:

    • Theva Nº1 – $998
    • Theva Nº2 – $1798
    • Theva Nº3 – $2398
    • Theva Nº3-D – $2998
    • Theva Center – $649
    • Theva Surround – $649

     

    국내 출시 정보는 미정이며, 마감은 블랙 하이글로시, 다크 우드 및 라이트 우드 마감으로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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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플, 새로운 에어팟 케이스 특허 공개

    애플, 새로운 에어팟 케이스 특허 공개

    에어팟 케이스 특허, 애플 워치와의 결합일까 아이팟과의 결합일까

    오늘은 혁신의 아이콘, 애플(Apple)의 소식입니다. 애플의 지적 재산, 그 중에서도 특허 출원를 중점적으로 다루는 페이텐틀리 애플(Patently Apple) 블로그에서, 애플이 미국 특허상표청 USPTO에 출원한 아주 흥미로운 특허 한 가지를 공개했는데요, 바로 새로운 에어팟 케이스입니다.

    지금의 에어팟 케이스는 수납과 충전, 애플 디바이스와 페어링, 그리고 나의 찾기 앱을 통한 위치확인 등 말 그대로 케이스로서 기본적인 기능만 충실하게 제공합니다. 사실 위치 확인 기능을 빼면 타사 이어버드 케이스와 크게 다를 게 없죠. 하지만 만약 이 특허가 적용된다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터치스크린이 탑재되거든요.

    터치스크린이 탑재되면 어떤 것들이 가능해질까요? 우선 애플 디바이스에서 재생되는 곡의 정보나 앨범 커버를 볼 수 있을테고, 재생/일시정지/이전 곡/다음 곡 등의 컨트롤을 터치로 할 수 있게 되겠죠.

    JBL 투어 프로2

    하지만 이 정도 갖고 혁신이라고 부르기에는 역부족입니다.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이어버드 케이스는 2022년, 하만(Harman)에서 JBL 투어 프로2(Tour Pro2)로 이미 선수쳤거든요. JBL 투어 프로2는 여기에 더해 이퀄라이저와 같이 자체 컨트롤 앱에서 제공했던 기능들까지 탑재했고요.

    그렇다면 애플의 속셈은 무엇일까요? 간단히 말하면 애플 워치(Apple Watch)와의 결합입니다. 메시지 알림, 메시지 읽어주기, 책 읽어주기, 날씨, 라디오, 지도 앱, 심지어 애플TV까지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이죠. 게다가 시리(Siri)를 지원하기 때문에 음성을 통해 앱을 전환할 수 있고요. 어때요? 에어팟 케이스와 애플 워치의 결합이라니, 정말 엄청나게 혁신적이지 않나요?

    그러나 여기에는 엄청나게 큰 제약이 있습니다. 귀찮게 애플 디바이스를 가방이나 주머니에서 꺼낼 필요도, 땀 차게 애플 워치를 손목에 찰 필요도 없지만, 결정적으로 저 큰 에어팟 케이스를 손에 쥐고 다녀야 한다는 거죠.

    그래서 다음 에어팟 케이스에는 USB-C 충전 포트가 탑재될 거라는 소식을 전해드리며 이만…

    이러한 이유로 이 특허가 실제로 적용될지는 미지수입니다. 하지만 애플 워치와 같은 애플 디바이스의 리모컨이 아니라 별도의 저장 장치를 지닌 독립된 디바이스 즉, 에어팟과 아이팟(iPod)의 결합이 된다면? 특허 기간 만료까지 20년이 남아있다고 하는데, 과연 에어팟 케이스는 어떻게 발전해 나갈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Written by 마누

  • 리바이벌 오디오 스프린트 시리즈 출시

    리바이벌 오디오 스프린트 시리즈 출시

    리바이벌 오디오 스프린트 시리즈

    작년 한해 가장 핫했던 브랜드들 중 하나를 꼽자면 아마도 많은 이들이 이 리바이벌 오디오를 언급할 듯 하다.

    신생브랜드인데 40년 내공을 가진 설립자, 매력적인 복고풍 인클로저 속의 각종 최신 테크놀러지, 이런 겉바속촉 같은 매력과 현무암 피버 샌드위치 우퍼라는 독툭한 친환경 소재, 신생업체다운 뛰어난 가성비 등 복합적인 매력포인트가 어우러진 이 스피커는 곧바로 시장의 반응을 이끌어내며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 30여 개국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프랑스의 이 백전노장 뉴비 브랜드는 아탈란테의 성공에 힘입어 곧이어 신제품을 출시했는데 이름하여 Sprint 시리즈이다. 아마도 이쯤에서 아탈란테 유저들의 원성이 나올 수도 있지만 안심하셔도 될듯 하다. 아탈란테의 후속작이 아닌 하위 엔트리 시리즈이기 때문이다.

    SPRINT 시리즈

    스프린트 시리즈는 스탠드마운트 타입의 Sprint 3, 플로어스탠드 타입의 Sprint 4 이렇게 두 가지로 출시되며, 스프린트 4는 아탈란테 5의 궤짝형 디자인과는 달리 일반적인 톨보이 형태의 스피커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스프린트 3는 아탈란테 3와 마찬가지로 1.1인치 트위터와 7인치 우퍼 구성의 2웨이,
    스프린트 4는 1.1인치 트위터, 7인치 미드/베이스, 7인치 베이스 구성의 2.5웨이 타입이다.

    디자인은 아탈란테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프랑스의 전문 디자인하우스 A+A Cooren이 맡았고,  트위터의 ARID 테크놀러지, BCD(백챔버 무공진 설계), BSC(현무암 샌드위치 구조) 우퍼 등 아탈란테 시리즈에 적용됐던 테크놀러지들을 거의 대부분 그대로 물려받았다.

    그러면서도 가격을 낮출수 있었던 건 인클로저를 MDF재질로 바꾼 것이 주된 원가절감 요인으로 보이는데, 지난 3월 오디오쇼에 전시됐던 실물을 살펴보니 다인오디오의 Emit 시리즈와 비슷한 퀄리티로 느껴졌다. 제작자가 다인오디오 출신이니 아마도 전혀 무관하지는 않을 듯.

    Elytron

    스프린트에는 오히려 아탈란테에 없었던 새로운 기술이 추가되기도 하였는데, 바로 Elytron이라 명명한 일종의 탈부착형 그릴 겸 웨이브가이드 역할을 하는 전면 베플이다.

    자석 방식의 이 베플을 전면에 부착시 고역대의 지향성이 향상되며, 인클로저의 회절 영향을 줄여 중저역대 역시 최적화한다고 제조사측은 밝히고 있다.

    리바이벌 오디오의 설립자이자 제작자 다니엘 이몽은 이 시리즈에 대해 “SPRINT는 여러 가지 면에서 동종 업계에서 전례 없는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디자인부터 성능까지, SPRINT를 따라올 만한 제품은 없습니다.

    저는 Elytron 전면 배플의 최종 버전을 스피커에 직접 부착하던 순간을 아직도 기억합니다. 수백 시간에 걸친 시뮬레이션과 테스트 끝에 정말 중요한 이정표를 세운 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순간부터 사운드는 완벽해졌습니다. 스피커의 선명하고 완벽한 음향을 듣는 것을 멈출 수 없었습니다.

    SPRINT의 컨셉이 현실화되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이보다 더 흥분될 수 없었고, 이 마법을 전 세계와 공유할 날을 손꼽아 기다립니다.” 라고 전했다.

    스프린트 시리즈는 Revival Audio 공식수입원 사운드트레이드를 통해 한국에 5월 중 출시 예정이며, 소비자가격은 스프린트 3가 165만원, 스프린트4는 298만원이다.

    ※ 리바이벌 오디오 브랜드 스토리와 자세한 제품 기술정보는 본지의 리뷰와 유튜브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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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이달, MQA와 결별하나

    타이달, MQA와 결별하나

    지난 기사 : MQA 경영 위기에 법정 관리


    타이달과 MQA

    비록 우리나라에서는 인지도가 그리 높지 않지만 전 세계를 기준으로 봤을 때, 음원 스트리밍 산업의 절대강자가 스포티파이(Spotify)라는 건 누구도 부인할 수 없을 겁니다. 하지만 그 와중에도 고음질 이미지를 앞세워 자신만의 영역을 굳건히 지키고 있던 두 회사가 있습니다. 바로 미국의 타이달(Tidal)과 프랑스의 코부즈(Qobuz)죠.

    이 중 타이달은 힙합, 팝과 같이 대중적인 장르에서 방대한 라이브러리, 그리고 프리미엄 요금제인 하이파이 플러스(HiFi Plus) 가입자에게 압축 포맷인 MQA(Master Quality Authenticated)를 통한 끊김 없는 무손실 음원 스트리밍을 서비스하며, 뮤직러버 및 오디오 애호가들이 가장 선호하는 서비스로 손꼽히고는 했는데요, 지난 4월 8일, “MQA,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될까?” 라는 소제목으로 MQA Ltd가 법정관리에 돌입했고 현재 인수합병(M&A) 혹은 매수할 곳을 찾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드렸을 때, 많은 분들이 “그럼 타이달은?”이라는 생각을 하셨을 겁니다.

    그로부터 5일이 지난 오늘, 미국의 소셜 뉴스 집계, 콘텐츠 등급 및 토론 웹 사이트 레딧(Reddit)에서 타이달의 CEO 제시 도로거스커(Jesse Dorogusker)와 질의응답 세션이 있었고, 당연하게도 MQA에 관련된 질문들이 쏟아졌습니다. 이에 대해 제시는 “하이파이 플러스 요금제 가입자를 위해 조만간 고해상도 FLAC(free Lossless Audio Codec)을 도입할 예정입니다. 무손실 압축 포맷이자 개방형 표준(open standard)이죠. 용량이 커지는 문제에 대해서는 사용자가 조정할 수 있는 선택권을 제공할 생각입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우리는 모바일이 지배하는 세상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에는 메모리, 데이터 요금제, 커버리지맵 등의 제약이 따르기 때문에, 자사는 음질과 대역폭 사이에서 고객의 요구 사항을 고려해야 합니다.”고도 전했죠.

    비록 정확히 MQA 서비스를 중단할 거라는 언급은 없었지만 사실상 MQA와의 결별을 시사한 거나 다름이 없는데요, 타이달에 대한 의존도가 굉장히 높았던 MQA가 과연 살아남을 수 있을지. 새로운 소식이 있으면 발 빠르게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Written by 마누

  • 북미 오디오쇼 AXPONA 2023 개최

    북미 오디오쇼 AXPONA 2023 개최

    이번 주말 시카고(일리노이)에서 북미 최대의 오디오쇼 AXPONA 2023 개최.

    코로나 사태로 잠시 중단되었던 AXPONA(Audio Expo North America)가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일리노이 Renaissance Schaumburg 호텔과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500개의 업체 및 브랜드, 200개 이상의 시청실, 이어폰 및 헤드폰의 체험공간, 라이브 콘서트, 세미나등 이전 행사보다 훨씬 확장된 규모로 12번째를 맞이한다.

    이렇게 생긴 곳이라고 한다

    MBL, ELAC, Bluesound, Wilson Audio, Focal Naim America, Hegel, Krell Industries등 최고의 하이엔드 브랜드들이 200개 이상의 시연룸을 세팅해 그간 숨겨왔던 신제품과 브랜드의 시그니쳐 사운드를 들려 줄 예정이다.

    스테레오파일지의 마이클 프레머

    전시 외에도 스테레오 파일지의 리뷰어 마이클 프레머(Michael Fremer)의 턴테이블 세미나와 AV룸서비스의 노먼 베일리(Norman Varney), 제이알 보이스클레어(JR Boisclair)의 강의도 진행된다.

    앤 비송 (Anne Bisson)
    앰버 루버스 (Amber Rubarth)

    또, 매일 저녁 전시가 마무리되는 6시 이후에는 각종 공연과 애프터 피티들도 기획 되었는데, 올해는 오디오파일들이 사랑하는 가수 앤비송 (Anne Bisson)과, 앰버 루버스(Amber Rubarth) 등의 공연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줍줍

    이 행사는 전 세계 LP수집가들의 발길을 모을 전망이다. 레코드 전시회가 열리는 엑스포 홀은 아날로그 시장에 성장에 발 맞춰 하이엔드 턴테이블, 액세서리와, 톤암, 카트리지, LP등의 신제품이 다수 공개될 예정이며 전 세계 50개의 아날로그 전시업체가 참가했다.

    아울러, 행사장 한 켠에서는 AXPONA 관련 각종 굿즈 역시 판매 될 예정이며 웹사이트 www.axpona.com 또는 트위터에서 @axpona를 팔로우하면 행사 알림과 자세한 소식을 확인할 수 있다.

  • 유튜브 프리미엄 구독자에 한해 고화질 모드 제공

    유튜브 프리미엄 구독자에 한해 고화질 모드 제공

    프리미엄 구독자에 한해 비트레이트가 향상된 1080p 제공

    YouTube는 동영상 플랫폼의 절대강자로 군림한지도 꽤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끊임없이 크고 작은 업데이트로 다양한 개선 작업과 실험을 진행중이다.

    그중 최근 추가된 것이 프리미엄 구독자를 위한 ‘향상된 1080p 화질 모드’이다. 유튜브측은 현재 iOS기기의 유튜브앱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조만간 웹에도 이 옵션이 제공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처럼 영상재생중 톱니모양의 설정버튼을 누른 후 화질설정에 들어가보면 1080p 영상의 경우 ‘1080p Premium (향상된 비트전송률)’이라는 옵션이 추가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항간의 소문으론 비구독자를 대상으로 ‘트위치 720p 화질제한 사건’처럼 1080p의 화질을 떨어뜨릴 것이란 말이 돌았으나 반대로 프리미엄 구독자에 한해 높은 화질을 제공하는 것으로 정해진 듯 하다. 얼마 전엔 일부 비구독자들을 대상으로 4K화질을 제한했다가 사용자들의 원성을 사기도 했었다.

    직접 테스트해 본 결과로는 아직 도입 초기단계라 그런지 모든 1080p 영상에 적용가능한 것은 아닌 것으로 보이며, 본 매거진의 유튜브 영상에서도 확인해 보았으나 대부분 4K로 제작되어 그런지 역시 적용되지는 않았다.

    일반적으로 비트 전송률이 높아지면 더 많은 색정보를 담을 수 있기 때문에 주로 스포츠나 가수들의 공연무대 같이 움직임이 많고 빠른 영상일수록 화질의 차이를 체감할 수 있다.

    현재는 화면이 작은 iOS기기들에만 적용되기 때문에 기존 1080p와의 화질 차이를 체감하기는 쉽지 않은데, 추후 웹이나 TV 등 다양한 플랫폼에 적용될 경우 화면의 크기에 따라 이 비트레이트 차이에 따른 화질 차이가 더 크게 체감될 수도 있을 것이다.

    유튜브는 현재 광고수익이 감소하는 추세로 이를 만회하기 위해 유료구독자를 늘리거나 또는 트래픽 비용을 감소하기 위한 방법들을 모색하는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까지 유튜브의 유료구독자수는 약 8,000만명이라고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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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더넷을 위한 최적 솔루션, iFi LAN iSilencer

    이더넷을 위한 최적 솔루션, iFi LAN iSilencer

    iFi LAN iSilencer

    DAC와 전원, USB 솔루션등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iFi에서 신제품 LAN iSilencer를 출시했다. 일반적으로 네트워크를 통해 음악을 들을 때, 음악 신호는 Wi-Fi 또는 이더넷 케이블을 통해 스트리머로 전송되는데, LAN iSilencer는 유선으로 LAN을 연결한 경우 적용할 수 있는 액세서리다

    이렇게 네트워크를 통해 음악을 들을 때 거치게 되는 LAN 장비들, 예를 들어 라우터와 허브, 공유기 혹은 벽에서 나오는 소켓 사이에 연결할 때 iFi Audio LAN iSilencer는 이 장비들 사이에 RJ45 규격 이더넷 포트에 직접 연결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이 장비들 사이에서 신호가 전송 될 때 무엇보다 노이즈와 지터의 제거, 음악신호의 밸런스와 전기적 안정화가 좋은 품질의 음악신호 전송의 최우선 조건이 되는데, LAN iSilencer간단한 세팅으로 깨끗한 음악신호를 얻을 수 있도록 한 가장 간편한 최적의 솔루션이 될 전망이다.

    또 iFi LAN iSilencer는 음악이 이더넷을 통해 전송될 때, 네트워크 신호를 전기적으로 분리하고 외부 노이즈가 유입되는 것을 막기 위해 갈바닉 절연(galvanic isolation)을 적용하는 등 완벽한 차폐를 통해 이더넷 케이블의 신호를 정리하고 최적화시켰다.

    스트리밍 음원으로 음악을 즐기는 사용자를 위한 최적의 솔루션 iFi LAN iSilencer는 개당 약 90유로의 가격이 책정되었으며 국내 출시가는 아직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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